공식아카운트

《100% 우리힙으로 개발한것》/김책공업종합대학 박명일교원

12일 김책공업종합대학 박명일교원(40살)은 수업도중에 《광명성-3》호 2호기위성의 발사가 성공한데 대한 보도를 들었다. 수업중이라는것도 잊고 교원과 학생모두가 만세를 불렀다고 한…

위성정보리용의 광활한 길 개척/국가과학기술위원회 박경일책임부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성공에 대한 보도에 접한 박경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책임부원(38살)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위성정보의 대대적인 리용의 길을 연 획기적사변이…

조선외무성 대변인, 《우리는 합법적위성발사권리를 계속 행사》

위성발사는 장군님의 유훈이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평화적사업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

《광명성-3》호 성공은 《대경사》/환희로 들끓는 민들, 시내 중심부에서 춤판도

【평양발 정무헌기자】12일 12시 10분경,시민들은 중앙TV를 통하여 실용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예정된 궤도에 진입하였다는 소식에 처음으로 접하게 되였다. 시민들은 보도가 …

위성발사소식 조선에서 보도/시민들의 감격 고조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12일에 발사한 《광명성-3》호 2호기가 성공했다는것을 조선각지에서 보도되며 평양시민들도 기쁨으로 들끓고 한없이 격동되여있다고 전하였다. 어느 시민은 강성국가…

우주개발5계년계획 첫 과제 수행

첫 실용위성의 궤도진입 성공 《광명성-3》호 2호기가 우주공간으로 날아올랐다.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4월의 실패로부터 8개월만에 실용위성의 궤도진입을 성공시켜 올해부터 시작된…

실용위성보유, 부흥전략 본격화의 신호탄

드팀없이 관철된 2012년 구상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1돐을 앞두고 《광명성-3》호 2호기가 성공리에 발사되였다.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제작한 첫 실용위성을 우주공간에 쏘아올…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 《위성발사예정일, 29일까지 연장》

기술적결함이 발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은 10일, 운반로케트의 1계단조종발동기계통의 기술적결함이 발견된것과 관련하여 과학기술위성 《광명성-3》호 2호기…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 《발사시기 조절을 검토》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은 8일,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와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하여 발사준비사업을 마지막단계에 들어가고있으나 그 과정에 일련의 사정이 …

체육기자재 대량생산/공장의 능력확장사업 추진

평양체육기구공장에서 평양시안의 전문체육선수들과 체육선수후비들, 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들의 체육활동에 필요한 기자재들을 대량생산하고있다. 공장에서 생산한 축구공과 배구공, 각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