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은 10일, 운반로케트의 1계단조종발동기계통의 기술적결함이 발견된것과 관련하여 과학기술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예정일을 12월 29일까지 연장하게 된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이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