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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보도의 현실

작년 9월 26일에 발생한 로씨야와 도이췰란드를 잇는 가스파이프라인 《노드스트림1, 2》 폭파사건의 주범은 미국이였다는 사실이 거의 확정적인것으로 드러났다.

 류례없는 축전

조선인민군창건 75돐을 맞으며 야간에 거행된 열병식을 조선중앙텔레비죤이 록화실황하였다. 다채로운 촬영과 세련된 화면편집으로 성대한 열병식의 사상과 주제를 명확하게 부각하였다.

북방의 농장에서 다수확

산간지대에 위치하고있는 함경북도 경성군 박충농장은 대부분의 포전들이 경사가 심한 비탈밭들이며 토양이 매우 척박하다. 하여 지난 시기 높은 수확을 내지 못했다. 그러던 농장이 지난해…

인민의 군대

오늘은 건군절이다. 1948년 2월 8일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 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선포하였다. 그때로부터 75년의 세월이 흘렀다.

비길데 없는 집약

립춘을 보내고 정월대보름(5일)도 쇠고나면 각지의 신춘강연회도 대개 끝날 무렵일가. 모진 시련도 박차고 변곡점을 마련해야 할 관건적인 올해를 전망할수 있게 지난해의 발자취에서 그 …

출근길선동활동

조국체류기간 아침에는 바깥에서 들려오는 경쾌한 음악소리로 깨여나군 한다. 1월 13일부 《로동신문》에 평양호텔이 위치하고있는 중구역의 녀맹선동활동사진이 게재되여 그때 광경이 되살아…

〈투고〉민족교육의 화원속에서 얻은 연구의 결실/한창도

작년말, 나는 공동연구자한테서 한통의 련락을 받았다. 그 내용은 바로 조국에서 벌려온 연구사업에 관한 론문이 학회의 국제지에 무사히 실렸다는 소식이였다. 겨우 게재되였다는 성과도 …

견결한 인권투사의 생애

반갑게도 김복동할머니를 다시 만나게 되였다. 첫번째는 생전에 서울의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서, 두번째는 불굴의 인권투사이자 세계적인 평화운동가로서의 거룩한 반생을 수록한 기록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