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체류기간 아침에는 바깥에서 들려오는 경쾌한 음악소리로 깨여나군 한다. 1월 13일부 《로동신문》에 평양호텔이 위치하고있는 중구역의 녀맹선동활동사진이 게재되여 그때 광경이 되살아났다.
◆숙소인 평양호텔주변에서는 녀맹선동대가 매일 아침일찍부터 붉은기를 휘날리며 출근길에 오른 근로자들을 고무하는 출근길선동활동을 박력있게 벌리고있다. 하여 거리가 밝아지고 사람들의 발걸음도 기운차다. 그런 광경을 보느라니 오늘하루 두몫, 세몫 일을 해제끼자는 기분이 된다. 올해에도 평양시에서는 년초부터 매일 70여개소에서 3,800여명이나 되는 녀맹원들이 출근길선동활동을 벌리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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