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에서 배우는 로씨야
2025년 11월 17일 10:52
《로동신문》창간 80돐을 기념하기 위해 조국을 방문하여 일본에서는 알수 없었던 사실들을 직접 접할수 있었다. 특히 오늘의 조로관계에 대한 시각이 인상적이였다.

【단상】후지산기슭에서/김룡진
2025년 11월 11일 16:14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어문학과 1학년생의 과정안을 따라 야마나시현에서 《창작실습》을 진행하던 이틀째 저녁이였다. 우리가 묵었던 려관에 3년전의 졸업생이 뜻밖으로 나타났다. 무슨 …

《조선신보》와 나/10년전 《꼬마배달원》의 추억
2025년 11월 10일 09:03
《우리 동네에 사는 동포집에 〈조선신보〉를 배달하지 않겠니?》 초급부 6학년때 아버지가 《조선신보》를 펼쳐보이며 뜻밖의 제기를 하셨다. 처음으로 자세히 읽어본 《조선신보》에는 일본…

《조선신보》와 나/제2의 우리 학교
2025년 11월 09일 10:00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어문학과를 졸업하고 군마초중 교원이 된 나에게 조선신보사가 맨 먼저 내준 숙제는 《꽃송이》현상모집이였다. 학생들의 속마음이 어린 원고지와 마주보며 사각사각.…

평양발 사회교제망
2025년 11월 07일 16:47
스마트폰과 사회교제망(SNS)의 보급은 기성매체의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저하시키고 정보통신산업을 둘러싼 구도를 바꾸어놓았다.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는가 하는것은 현시기

《조선신보》와 나/신보가 가져다준 인생의 보물
2025년 11월 07일 09:00
내가 지은 시가 《조선신보》에 처음 실린것은 57년전인 1968년 12월, 공화국창건 20돐을 빛내이자고 5개 철근교사건설에 떨쳐나선 오사까동포들의 모습을 형상한 시 《어버이숨결속…

《조선신보》와 나/《꼬마배달원》된 긍지와 보람
2025년 10월 28일 13:00
30여년전 《조선신보》 꼬마배달원을 하는 동무들이 부러워서 나도 하고싶다고 부모님께 여쭈었다. 그래서 나도 《꼬마배달원》이 되였다. 자전거를 몰고 동포집집을 다니며 신보를 배달하였…

진정한 국제주의
2025년 10월 22일 15:11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진행된 주체사상국제토론회는 현시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건설을 위한 투쟁의 지도적지침이 주체사상이라는데 대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