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과 총련의 축복
2025년 11월 26일 07:02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로동신문》창간 80돐기념 조선신보사 대표단이 조국을 방문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배려에 의하여 이루어진 대표단은 참으로 류다른 활동을 하였다.

조선에서 배우는 로씨야
2025년 11월 17일 10:52
《로동신문》창간 80돐을 기념하기 위해 조국을 방문하여 일본에서는 알수 없었던 사실들을 직접 접할수 있었다. 특히 오늘의 조로관계에 대한 시각이 인상적이였다.

《조선신보》와 나/불어난 나의 즐거운 일과
2025년 11월 15일 10:31
내가 《조선신보》를 애독하게 된 계기는 올해 우리 학교에서 진행된 《신보, 새세대왕》결정전이였다. 《신보, 새세대왕》결정전이란 《우리의것》에 대한 학습의 성과를 과시하고 과연 누가…

【투고】모든 세대가 한자리에/사공신
2025년 11월 14일 09:41
총련니시도꾜 동부지부 세이부분회 동포대불고기모임 총련니시도꾜 동부지부 세이부분회 《세이부 모든 세대 대불고기모임2》가 11월 9일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과 녀성동맹분회, …

【단상】후지산기슭에서/김룡진
2025년 11월 11일 16:14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어문학과 1학년생의 과정안을 따라 야마나시현에서 《창작실습》을 진행하던 이틀째 저녁이였다. 우리가 묵었던 려관에 3년전의 졸업생이 뜻밖으로 나타났다. 무슨 …

《조선신보》와 나/10년전 《꼬마배달원》의 추억
2025년 11월 10일 09:03
《우리 동네에 사는 동포집에 〈조선신보〉를 배달하지 않겠니?》 초급부 6학년때 아버지가 《조선신보》를 펼쳐보이며 뜻밖의 제기를 하셨다. 처음으로 자세히 읽어본 《조선신보》에는 일본…

《조선신보》와 나/제2의 우리 학교
2025년 11월 09일 10:00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어문학과를 졸업하고 군마초중 교원이 된 나에게 조선신보사가 맨 먼저 내준 숙제는 《꽃송이》현상모집이였다. 학생들의 속마음이 어린 원고지와 마주보며 사각사각.…

평양발 사회교제망
2025년 11월 07일 16:47
스마트폰과 사회교제망(SNS)의 보급은 기성매체의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저하시키고 정보통신산업을 둘러싼 구도를 바꾸어놓았다.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는가 하는것은 현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