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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청년2023〉미래를 개척할 인재가 되리 /히로시마

《2023히로시마동포 신춘모임 및 스무살청년축하모임》이 8일 히로시마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려세진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스무살을 맞은 13명의 청년들, 그…

학교미화사업과 고구마구이/후꾸시마에서 조청, 청상회, 녀성동맹이 함께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에 힘차게 떨쳐나선 조청후꾸시마, 후꾸시마현청상회가 작년 11월 27일 후꾸시마초중에서 학교미화사업을 벌렸다. 이날 동포어어니들의 교류를 깊이는…

《진정한 배움터가 바로 여기에 있다》/제22회 일조교육심포쥼

安元隆治변호사가 보고 제22회 일조교육심포쥼(3일, 규슈중고, 기따규슈초급)에서는 규슈무상화변호단성원이며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모임 기따규슈》의 회장인 安元隆治변호사가 우리 학교가…

민족교육의 우월성을 과시/제42차 조선대학교 정기연주회

제42차 조선대학교 정기연주회가 12월 2일 사이다마현 도꾜로자와시의 시민문화쎈터 뮤즈(ミューズ)에서 진행되였다. 각지의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500여명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연주회…

계속 빛내여갈 우리의 영예/8.18교시 접수 50돐, 도꾜중고 학생들의 결심의 무대

도꾜중고 고급부 3학년생들이 20일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종합예술공연 《어버이 수령님의 그 사랑, 그 은혜 영원하리라》를 올렸다. 조청 도꾜조고위원회 제65차대회 제2부로서 진행된 …

〈수필〉기숙사에 울려퍼지는 우리의 노래/김춘애

19시 15분. 기숙사 학생들이 정렬 서는 시간이다. 학생들은 저마다 우리 노래를 부르면서 모여든다. 요 며칠간은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와 《우리의 국기》, 《사랑의 불》이다. …

유엔인권권고의 준수를/시민집회에서 조선학교차별의 시정을 호소

일본정부에 대하여 유엔인권권고의 준수를 촉구하는 시민집회《제10차 유엔인권권고의 실현을!》이 8일 참의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일본시민단체의 성원 등 약…

《우리 힘을 합쳐 민족교육을 발전시키자》/제22차 일조교육심포쥼

제22차 일조교육심포쥼 《무궁》이 3일 규슈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日本教職員組合, 日本朝鮮学術教育交流協会, 제22차 일조교육심포쥼현지실행위원회가 공동주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