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온 어린 포도나무/미나미오사까초급 새 교사에서
2020년 07월 17일 16:08
미나미오사까초급과 그 전신인 니시오사까초급 졸업생들이 정겹게 추억하는것들 중에 포도나무가 있다. 포도나무는 동교 교가 2절에도 나온다. 리량정씨(75살)는 동교 관리원을 하던 남편…

우리 민족교육은 영영 살아 빛날것/미나미오사까초급 새 교사에서
2020년 07월 17일 16:03

난국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미나미오사까초급 새 교사 락성식
2020년 07월 17일 15:53

교또제2초급에 랭방기 설치/어머니회, 청상회, 조청 및 지역동포들의 기부금으로
2020년 07월 17일 14:23
《마음껏 학교생활을 누리세요》 올해 학교창립55돐을 맞이하는 교또제2초급에 어머니회, 洛西청상회, 조청 그리고 동포들이 모은 학교사랑, 후대사랑이 깃든 자금으로 랭방기가 새로 마련…

〈유보무상화〉총 3만 4,520필의 서명제출/이바라기, 군마, 도찌기, 후꾸시마에서 요청단
2020년 07월 15일 15:29
유아교육, 보육의 무상화제도에서 조선유치반 등 各種学校의 인가를 받은 교육시설들이 제외된 문제와 관련하여 6월말이후 각지에서 요청활동이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7월 14일, 이바라기,…

〈유보무상화〉항의의 목소리 계속 높여/가나가와, 나가노 관계자들이 요청활동
2020년 07월 10일 09:36
각지 조선유치반관계자들이 유보무상화적용을 촉구하는 요청활동을 계속 진행하고있다. 7일 가나가와, 나가노의 관계자들이 각각 관계府省을 찾아 조선유치반을 비롯한 各種学校의 외국인유치…

학교를 우리의 힘으로 지키자/지바초중에서 긴급지원기금운동 활발히
2020년 07월 07일 16:53
새 세대들도 주인답게 떨쳐나서 전 동포적인 운동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확대의 영향으로 조성된 경제적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현재 지바초중에서는 긴급지원기금활동을 벌리고있다. 올해 3…

울려퍼지는 《아야어여》/오이다에서 《우리 말교실》개강
2020년 07월 07일 14:24
오이다현에서 7월 4일 준정규교육인 《우리 말교실》이 수년만에 개강되였다. 오이다에서는 조선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조대생 1명밖에 없어 동포사회와 민족의 대, 애족애국의 대를 이어나…

〈유보무상화〉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100만명서명》을/인터네트서명을 개시
2020년 07월 06일 17:21
작년 12월부터 전기관적, 전동포적으로 진행되여온 유보무상화적용을 위한 《100만명서명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기 위하여 7월부터 인터네트를 통한 서명운동이 개시되였다. 인터…

애족애국의 전통을 후대들에게/미나미오사까초급 새 교사 락성식【1보】
2020년 07월 06일 11:22
미나미오사까초급 새 교사 락성식이 5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락성식은 오전, 오후에 나누고 2번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송근학교육국장, 총련 오사까부본부 부영욱위원장, 미나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