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정보기술제품들을 개발리용/조선의 대학들에서 원격교수의 효과성 높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우리 나라의 대학들에서 교육용 정보기술제품들을 적극 개발리용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자체로 학습하면서 교수내용을 리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편집물을 짧은 기간에 작성할수 있게 하는 록화형원격강의물제작도구를 개발하여 강좌들에서 리용하고있다.

대학에서는 또한 최신다매체통신기술이 도입된 통합통신프로그람과 쌍방향원격교수지원체계도 완성하여 안내강의와 인식정형료해 등 원격교수의 효과성을 더욱 높이고있다.

정보기술제품들을 적극적으로 개발리용하는 과정에 학생들의 실력은 제고되고있으며 학생들이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인 《코드쉐프》도전경연에서 우승하고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들에 론문을 발표하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도 강의안에 따르는 교육편집물을 작성하는 고등교육부문 원격교수안작성프로그람을 내놓은데 이어 학생들이 집에서도 콤퓨터를 통해 원격강의를 받을수 있게 하면서 그들의 자체학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할수 있는 새로운 학습지원프로그람을 개발완성하였다.

원격교수안작성프로그람으로 작성한 600여개의 학과목에 해당한 1만 3,000여건의 편집물들이 교수사업에 널리 활용되고있으며 새로운 학습지원프로그람은 전국의 100여개 대학에 도입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