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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예술의 본고장에서 마음껏 배워/조국에서의 통신수강제도, 음악무용기술 련마한 학생들

【평양발 김숙미기자】재일조선학생들이 조국에서 전문지도교원으로부터 민족예술을 배우는 통신수강제도. 올해는 일본 각지 조선고급학교에서 총 46명(무용조 31명,음악조 15명)의 학생들…

조국해방70돐기념 문예동 무용부원들의 공연《아리랑의 노래》

이역에 살아도 민족의 넋 지키리 조국해방70돐기념 문예동 무용부원들의 공연《아리랑의 노래》가 20일 도꾜의 큐리안 대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강추련부의장 …

제19차 한글서예작품전 《꿈》

문예동東京지부 서예부 문예동東京지부 서예부의 《제19차 한글서예작품전 〈꿈〉》이 3일부터 5일까지 도꾜 지요다구(千代田区)의 日本教育会館 一ツ橋画廊에서 열렸다. 전시기간중15 명이…

쎄미나《吉田증언은 살아있다》개최

《위안부》기사 허위결론의 재검토를 《전쟁과 녀성에 대한 폭력》리서치액션쎈터(VAWW RAC)가 주최하는 쎄미나《吉田清治증언은 살아있다, 저자 今田씨에게 묻는 취재의 진상》이 6월 …

〈잊혀지지 않는 노래 3〉《래일에 놓는 다리》/작사, 작곡 – Paul Simon

대학시절의 설레임과 갈등 나는 원래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이라서 초급부시절부터 마음에 드는 CD를 빌려 테프에 록음하고는 매일처럼 들었다. 당시 《쯔따야》는 없었으나 거리의 CD대여…

강연회 《빼앗긴 문화재를 말하다》혜문스님 조선대학에서 강연

세상을 바꾸는 사업은 구체적이여야 한다 일제강점기에 빼앗긴 우리 민족의 문화재를 제자리에 돌려놓으며 외곡된 력사를 바로잡기 위한 활동에서 놀라운 실적을 올리고있는 혜문스님(《문화재…

《음악을 통한 공감의 세계를》/평양출신 김송미가수

평양출신 녀성가수가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그의 이름은 김송미. 현재 중국 베이징에 생활의 거점을 두고 공연과 사회활동으로 분망한 나날을 보내는 그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조…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5월

《우리의 소원》/허윤자 5월이 올 때마다 내 머리속에 떠오르는것은 《광주인민봉기》이다. 1980년 5월 18일부터 10일간 남조선청년학생들은 군부독재를 반대하고 민주화를 요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