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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 (3)/조희승

오늘도 살아있는 번벌 시바 료따로(司馬遼太郞)의 《언덕우의 구름》(坂の上の雲)을 읽고 보면  《과연 〈명치유신〉으로 번벌정치가 심했구나.》하는 느낌이 든다.

문화예술의 힘으로 동포사회를 흥하게!/문예동오사까지부 작품발표모임

문예동오사까지부 작품발표모임2016 《한마음》이 지난 12월 4일 오사까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2010년부터 시작된 작품발표모임은 이번에 7번째가 된다.

【투고】문예동교또 무용부 제3차 《조선무용의 밤》을 보고/진미자

《이 땅의 모든 조선의 딸들에게》 11월 3일, 문예동교또 무용부의 제3차 《조선무용의 밤》 공연의 막이 화려하게 올랐다. 민족교육의 화원에서 익혀온 춤가락에 기쁨과 희망을 담아서…

무용을 통해 동포사회에 민족의 넋을/제3차 문예동무용부 《조선무용의 밤》

교또민족교육실시 70돐기념 제3차 문예동 무용부 《조선무용의 밤》이 11월 3일 우꾜후레아이붕까가이깡(右京ふれあい文化会館)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교또부본부 김상일위원장, 문예동중앙…

제1차 울려라 새노래 가요작품현상모집

마감은 12월 31일 동포작가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의 창작열정을 높이고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종자로 한 가요작품들을 많이 창작하여 널리 보급함으로써 대중가요운동을 고조시키기…

〈시련재・《100일》의 뜨거운 마음 (4)〉9월의 봄/홍윤실

벗꽃 피는 4월의 봄이 아닌 9월의 초가을 여기선 유치원 입원식이 진행된다네   젊은 유치반 주임선생 눈시울 적시며 -귀중한 아이들을 맡겨주어서 고맙습니다   2…

가수생활 20주년기념 리강수독창회 개최

조국과 민족, 동포들과 함께 걸어온 20년 눈시울을 적시는 사람, 무대를 보며 방긋 미소를 짓는 사람, 눈을 감으며 회장에 울려퍼지는 노래소리에 몰입하는 사람, 온몸으로 박차를 타…

가수생활 20주년기념 《리강수리사이탈~20년의 사랑을 노래에 담아~》

20년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수생활 20주년기념 금강산가극단특별공연 《리강수리사이탈~20년의 사랑을 노래에 담아》가 12일 도꾜의 긴쟈야마하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