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 (3)/조희승
2017년 01월 30일 13:36
오늘도 살아있는 번벌 시바 료따로(司馬遼太郞)의 《언덕우의 구름》(坂の上の雲)을 읽고 보면 《과연 〈명치유신〉으로 번벌정치가 심했구나.》하는 느낌이 든다.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 (2)/조희승
2017년 01월 13일 09:57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 (1)/조희승
2017년 01월 11일 10:34

문화예술의 힘으로 동포사회를 흥하게!/문예동오사까지부 작품발표모임
2017년 01월 06일 11:45
문예동오사까지부 작품발표모임2016 《한마음》이 지난 12월 4일 오사까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2010년부터 시작된 작품발표모임은 이번에 7번째가 된다.

【투고】문예동교또 무용부 제3차 《조선무용의 밤》을 보고/진미자
2016년 12월 08일 11:14
《이 땅의 모든 조선의 딸들에게》 11월 3일, 문예동교또 무용부의 제3차 《조선무용의 밤》 공연의 막이 화려하게 올랐다. 민족교육의 화원에서 익혀온 춤가락에 기쁨과 희망을 담아서…

무용을 통해 동포사회에 민족의 넋을/제3차 문예동무용부 《조선무용의 밤》
2016년 11월 30일 16:32
교또민족교육실시 70돐기념 제3차 문예동 무용부 《조선무용의 밤》이 11월 3일 우꾜후레아이붕까가이깡(右京ふれあい文化会館)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교또부본부 김상일위원장, 문예동중앙…

제1차 울려라 새노래 가요작품현상모집
2016년 11월 09일 15:50
마감은 12월 31일 동포작가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의 창작열정을 높이고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종자로 한 가요작품들을 많이 창작하여 널리 보급함으로써 대중가요운동을 고조시키기…

〈시련재・《100일》의 뜨거운 마음 (4)〉9월의 봄/홍윤실
2016년 10월 28일 09:00
벗꽃 피는 4월의 봄이 아닌 9월의 초가을 여기선 유치원 입원식이 진행된다네 젊은 유치반 주임선생 눈시울 적시며 -귀중한 아이들을 맡겨주어서 고맙습니다 2…

가수생활 20주년기념 리강수독창회 개최
2016년 10월 13일 16:11
조국과 민족, 동포들과 함께 걸어온 20년 눈시울을 적시는 사람, 무대를 보며 방긋 미소를 짓는 사람, 눈을 감으며 회장에 울려퍼지는 노래소리에 몰입하는 사람, 온몸으로 박차를 타…

가수생활 20주년기념 《리강수리사이탈~20년의 사랑을 노래에 담아~》
2016년 10월 13일 16:08
20년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수생활 20주년기념 금강산가극단특별공연 《리강수리사이탈~20년의 사랑을 노래에 담아》가 12일 도꾜의 긴쟈야마하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