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 (3)/조희승


오늘도 살아있는 번벌

시바 료따로(司馬遼太郞)의 《언덕우의 구름》(坂の上の雲)을 읽고 보면  《과연 〈명치유신〉으로 번벌정치가 심했구나.》하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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