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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행복》15/석윤기

헌데 옥주동무는 전선에서 간호원으로 공작하다가 승재동무를 알게 됐다오. 일부 의사들하구는 벌써 문제를 보는 눈이 다르단말이요. 우리 당의 이 자랑스러운 당원은 자기의 혁명전우를 구…

〈군마추도비재판〉력사의 오점, 몰상식한 판단/2심, 위법 인정한 1심판결 뒤집어

현립공원《군마의 숲(森)》(群馬県高崎市)에 위치하는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추도비를 설치한 《〈기억 반성 그리고 우호(記憶反省そして友好)〉의 추도비를 지키는 모임》(이하 《지키는 모임》…

장편소설 《행복》13/석윤기

《라지오를 이리로 보내주시오. 그 승재동무거말이요. 이 과장동무편에 좀 부탁합시다.》

단편소설 《행복》12/석윤기

《우리는 전후인민경제복구발전3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조국의 통일독립의 튼튼한 담보인 공화국북반부의 민주기지를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더욱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김일…

조국의 명예를 떨쳐나가리/인민예술가 박정문화가에게 《最高栄誉大賞》

박정문화가에게 그가 국제고문으로 있는 一般社団法人 《新日本美術院》으로부터 《最高栄誉大賞》이 수여되였다. 수상식이 23일 東京都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도지사앞으로 항의성명/간또대진재조선인학살추도식전 추도문문제

9월 1일에 도꾜 横網町公園에서 해마다 진행되여온 9.1関東大震災朝鮮人犠牲者追悼式典앞으로 올해도 추도문을 보내지 않겠다고 小池百合子도지사가 표명한것과 관련하여 추도식전 실행위원들이…

NHK기획과 관련하여, 히로시마변호사회가 요망서 제출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을 조장 NHK히로시마방송국이 작년 3월부터 진행한 《피폭75주년기획》과 관련하여  히로시마변호사회는 18일, 해당기획의 운영과정에 《다수의 차별을 유발, 조…

단편소설 《행복》11/석윤기

그것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환영이였네. 그속에는 감사의 정까지 섞여있었네. 자기네 사람이라는 자랑도 있었던것 같네. 그우에 그 녀자는 노래도 잘 부르네. 코노래로 흥얼흥얼할 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