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寃死同胞慰霊碑 건립73돐 및 간또대진재98돐을 맞으며 아이찌에서 추모제

寃死同胞慰霊碑 건립73돐 및 간또대진재 98돐추모제가 9월 1일 아이찌현 나고야시 지꾸사구에 있는 覚王山日泰寺에서 진행되였다. 이 위령비는 아이찌현에 강제련행으로 끌려왔거나 아이찌…

단편소설《행복》16/석윤기

확실히 나는 편협했던 나자신을 부끄럽게도 생각했지만 그만 못지않게 그런 고귀한 인간을 내 신변에서 발견한것이 믿어지지 않을만큼 기쁘기도 했네.

단편소설 《행복》15/석윤기

헌데 옥주동무는 전선에서 간호원으로 공작하다가 승재동무를 알게 됐다오. 일부 의사들하구는 벌써 문제를 보는 눈이 다르단말이요. 우리 당의 이 자랑스러운 당원은 자기의 혁명전우를 구…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98돐〉희생동포들의 원한 기어이 풀어야

都立横網町公園에서 추도모임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98돐 도꾜동포추도모임이 1일 東京都墨田区의 都立横網町公園에서 진행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방지를 위해 관계자들만으로 진행된 …

단편소설《행복》14/석윤기

이윽고 고개를 푹 수그린 내 귀전으로 근엄한 목소리가 울려왔네. 그것은 벌써 우스개도, 소탈한것도 아니였네. 모진 아픔을 겪는것과 같이 침통한가 하면 천근무게가 느껴지기도 하는 준…

〈군마추도비재판〉력사의 오점, 몰상식한 판단/2심, 위법 인정한 1심판결 뒤집어

현립공원《군마의 숲(森)》(群馬県高崎市)에 위치하는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추도비를 설치한 《〈기억 반성 그리고 우호(記憶反省そして友好)〉의 추도비를 지키는 모임》(이하 《지키는 모임》…

장편소설 《행복》13/석윤기

《라지오를 이리로 보내주시오. 그 승재동무거말이요. 이 과장동무편에 좀 부탁합시다.》

단편소설 《행복》12/석윤기

《우리는 전후인민경제복구발전3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조국의 통일독립의 튼튼한 담보인 공화국북반부의 민주기지를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더욱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