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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사인물〉고구려의 국력강화에 크게 기여한 광개토왕(5)

광개토왕은 400년에 진행한 신라구원작전에서 백제, 《왜》군을 몰아 남해안끝까지 진출하였으며 404년 백제-《왜》의 련합군이 바다로 대방계(오늘의 황해남도 남쪽해안지방)에 침입하였…

개성시관계자, 《민족의 재부 더 잘 보호관리할터》

【평양발 강이룩기자】개성시에 있는 12개 력사유적들이 23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것과 관련하여 개성시민족유산보호관리소 리광천부원(32살)을 전화취재하였다. 그는 유적관리…

개성력사유적 세계문화유산 등록

《전체 조선민족의 자랑》 개성시에 있는 12개 력사유적들이 23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였다. 유네스코는 이날 캄보쟈 프놈펜에서 열린 제37차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 …

국제청소년피아노콩클에서 특등/조선학생, 《아리랑》련곡 연주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유별미학생이 1일부터 5일까지 로씨야의 스따브로뽈변강 뺘찌고르스크시에서 진행된 제10차 싸포노브명칭 국제청소년피아노콩클에서 특등을 하였다. 여러 나라와…

〈조선력사인물〉고구려의 국력강화에 크게 기여한 광개토왕(3)

광개토왕은 군사를 모집하고 훈련을 열심히 시켰다. 그는 신하들에게 이렇게 일렀다. 《우리는 하늘신인 단군의 후손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뛰여난 민족인 우리는 마땅히 존엄있고 굳세게 …

〈조선력사인물〉고구려의 국력강화에 크게 기여한 광개토왕(2)

고구려 22대왕이였던 소수림왕은 슬하에 아들을 두지 못하였다. 하여 왕위를 이을 태자가 없어 동생인 이련(고국양왕)이 왕위를 잇게 되였는데 그에게서도 역시 아들이 태여나지 않았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이 진행된다

7월 22일부터 5.1경기장에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올해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이 진행된다. 공연은 7월 22일부터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아리랑》공연은 조국수호와…

〈조선력사인물〉고구려의 국력강화에 크게 기여한 광개토왕(1)

《와, 와.》 군사들이 사방에서 짐승들을 몰아온다. 한편에서는 짐승들이 달아나려고 발버둥치며 나무사이를 가로질러 이리 뛰고 저리 뛰는데 또 한편에서는 그를 잡겠다고 군사들이 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