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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성원들, 평양시민들과 함께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합동공연을 관람

15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15일,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성원들, 평양시민들과 함께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조선로동당 만세》…

〈조선력사인물〉당나라를 전률케 한 연개소문(3)

얼마 지나서 연태조도 세상을 떠났다. 연개소문은 모란을 데려다가 안해로 들이고 꿈같은 나날을 보내였지만 항시 마음은 나라를 바로세울 하나의 생각으로 높뛰였다. 나라의 정세는 여전히…

김정은원수님, 당창건 68돐경축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관람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조선로동당 만세》가 10일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리설주부인…

미술작품영구보호제 개발/조선화와 유화, 단청에도 도입

조선에서 미술작품을 영구보존하는데 도움을 주는 보호제가 개발되였다. 미술작품의 로화를 막고 그 수명을 훨씬 늘일수 있는 보호제는 평양인쇄공업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 민족문화유산보존…

〈조선력사인물〉당나라를 전률케 한 연개소문(2)

《아니야. 그 무슨 곡절이 있어.》 저녁이면 집채같은 나무짐을 지고 마당에 성큼 들어서는 그는 진정 뜻이 있는 청년이지 상노로는 보이지 않았다. 어느날 모란이 그의 뒤를 조용히 쫓…

중국미술작품의 전시회/조중 두 나라 친선협회결성 55돐을 기념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평양대외문화교류중심에서 조중 두 나라 친선협회결성 55돐기념 중국미술작품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조선력사인물〉당나라를 전률케 한 연개소문(1)

연개소문은 614년 고구려의 수도인 평양 서부(동부라고도 한다.)의 대인인 연태조의 아들로 태여났다. 연태조는 쉰이 지나서야 아들 하나를 보게 되였는데 그의 이름을 개소문이라 하였…

〈조선력사인물〉고구려를 빛내인 담징(5)

또한 벽화들은 가는 선으로 테두리를 그리고 연두색, 남색, 연한 붉은색과 짙은 재색 등을 조화롭게 먹여나감으로써 그 화려함이 이를데 없었다. 단숨에 그려내린 굵고 진한 선, 가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