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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배우는 로씨야

《로동신문》창간 80돐을 기념하기 위해 조국을 방문하여 일본에서는 알수 없었던 사실들을 직접 접할수 있었다. 특히 오늘의 조로관계에 대한 시각이 인상적이였다.

결산분배

두해전 가을, 농장의 결산분배소식을 전하는 조국의 보도기사가 수십년만에 련달아 오르고 그 추세는 다음해에도 이어졌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이 3년째를 맞은 2023년, 알곡생산…

학교창립 80돐

해마다 가을은 크고작은 동포행사들이 집중되는 기간이다. 그런데 올해는 모든 행사에 기자를 파견하지 못할 정도로 학교창립 80돐기념행사가 각지에서 수많이 조직되였다. 조국해방직후 모…

평양발 사회교제망

스마트폰과 사회교제망(SNS)의 보급은 기성매체의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저하시키고 정보통신산업을 둘러싼 구도를 바꾸어놓았다.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는가 하는것은 현시기

《조선신보》배달원

《조선신보》배달과 관련하여 어느 총련지부 일군이 1997년의 일을 회상하여 본지에 기고해주었다. 녀성동맹고문으로부터 신보가 1주일동안 안온다는 련락이 있었다. 배달을 맡긴 초급부 …

노벨평화상과 미국

평양에서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행사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던 바로 10월 10일, 노르웨이에서는 노벨평화상수상식이 있었고 뉴욕에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 로씨야의 유엔대사…

진정한 국제주의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진행된 주체사상국제토론회는 현시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건설을 위한 투쟁의 지도적지침이 주체사상이라는데 대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 등…

도호꾸의 환갑잔치

학생수가 적은 학교행사에는 궁리를 거듭하며 조직된 흥미로운 순간들이 많다. 10월 4일에 있은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창립60돐행사도 그러했다.

다채로운 경로모임

《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올해에도 각지에서 경로모임이 진행되였다. 가족들도 함께 초청하거나 온천려행을 가거나 녀성들만이 모이거나 형식은 참으로 다양했다. ◆동포사회에서도 고…

보건부문에서의 혁명

조선에서 보건혁명이 본격화되고있다. 얼마전에 일떠선 평양종합병원은 그 첫 결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