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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남의 자랑거리

신흥관이라 하면 농마국수로 유명한 함경남도의 자랑거리의 하나이다. 조국의 국수맛집중에 《관》자가 붙은 봉사단위는 평양의 옥류관과 청류관 그리고 신흥관뿐이다. 명년에 창립 50돐을 …

지방별어머니대회

뜻깊은 올해 발행한 본지를 훑어보니 총련결성 70돐과 관련한 기사, 특집이 수많이 게재되였다. 그런데 이에 못지 않게 많은 지면을 차지한 기사들이 있다. 제14차 지방별어머니대회 …

강원도사람들의 기질

예로부터 조선의 각 지방 사람들의 기질을 나타내는 4자성어 가운데 강원도 사람들은 《암하고불(巖下古佛)》이라 한다. 바위밑에서 세월의 비바람을 묵묵히 견디는 불상처럼 인내심이 강하…

조국과 총련의 축복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로동신문》창간 80돐기념 조선신보사 대표단이 조국을 방문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배려에 의하여 이루어진 대표단은 참으로 류다른 활동을 하였다.

기념우표

손전화로 쉽게,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해진 오늘 직접 편지를 쓰고 우표를 붙여 우편을 보내는 기회는 줄어들었다. 그러나 우표는 단순한 우편료금납부의 증표를 넘어서  해당 나라의 력…

《대만유사시》와 중일관계

일본에서 첫 녀성수상이 탄생하자마자 중일관계가 엉망진창이다.

조선에서 배우는 로씨야

《로동신문》창간 80돐을 기념하기 위해 조국을 방문하여 일본에서는 알수 없었던 사실들을 직접 접할수 있었다. 특히 오늘의 조로관계에 대한 시각이 인상적이였다.

결산분배

두해전 가을, 농장의 결산분배소식을 전하는 조국의 보도기사가 수십년만에 련달아 오르고 그 추세는 다음해에도 이어졌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이 3년째를 맞은 2023년, 알곡생산…

학교창립 80돐

해마다 가을은 크고작은 동포행사들이 집중되는 기간이다. 그런데 올해는 모든 행사에 기자를 파견하지 못할 정도로 학교창립 80돐기념행사가 각지에서 수많이 조직되였다. 조국해방직후 모…

평양발 사회교제망

스마트폰과 사회교제망(SNS)의 보급은 기성매체의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저하시키고 정보통신산업을 둘러싼 구도를 바꾸어놓았다.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는가 하는것은 현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