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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아는 동포들

《로동신문》에 매주 총련과 재일동포소식을 전하는 고정란이 있다. 《총련소식》이다.

등산과 동포

흔히 산에 오르는 리유를 《거기에 산이 있으니까.》라고 롱삼아 말하군 한다. 1923년 3월 18일부 뉴욕타임스에 실린 영국의 등산가 죠지 말로리의 발언을 인용한것인데 사실은 잘못…

풍로와 불고기

본지는 《七輪》을 풍로라고 번역하고있는데 동포군중행사를 보도할적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다. 풍로라 하면 불고기를 련상하는 독자들도 적지 않을것이다. ◆니시도꾜청상회가 주최한 《대불…

 전망을 갖는 나라

원래 사람에게는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 얼마전 5기째의 취임식을 끝낸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은 6년임기의 마지막 해로 되는 2030년까지의 국가발전목표와 36년까지의 전망을 담…

경제안보와 무관한 나라

악성전염병에 의한 세계적공급망의 약화, 우크라이나, 중동사태를 비롯해 급변하는 국제정세를 배경으로 외부적인 경제적위협으로부터 국익을 담보하기 위한 경제안전보장이라는 개념이 외국의 …

100번째의 총서

조국에서 총서 《불멸의 려정》 장편소설 《푸른 전장》이 출판되였다. 총서의 100번째 작품이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전하는 총서 《불멸의 력사》, 《불멸…

높은 단상을 향하여

《붉은 경기복이 세계무대에 돌아온다!》지난해 조선이 항주아시아경기대회를 계기로 5년만에 국제종합체육대회에 출전한다는 소식에 접한 어느 재일동포선수는 감격에 겨워 이렇게 말하였다.

《친근한 어버이》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준공기념공연에서 노래 《친근한 어버이》가 첫선을 보였다. 가수와 함께 군대의 장병들, 각계층 인민들이 출연하는 음악동영상도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무너져가는 대조선제재체제

최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 전문가파넬》 임무 연장결의안이 로씨야의 거부권행사에 의해 부결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