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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창립 80돐

해마다 가을은 크고작은 동포행사들이 집중되는 기간이다. 그런데 올해는 모든 행사에 기자를 파견하지 못할 정도로 학교창립 80돐기념행사가 각지에서 수많이 조직되였다. 조국해방직후 모…

노벨평화상과 미국

평양에서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행사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던 바로 10월 10일, 노르웨이에서는 노벨평화상수상식이 있었고 뉴욕에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 로씨야의 유엔대사…

진정한 국제주의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진행된 주체사상국제토론회는 현시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건설을 위한 투쟁의 지도적지침이 주체사상이라는데 대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 등…

도호꾸의 환갑잔치

학생수가 적은 학교행사에는 궁리를 거듭하며 조직된 흥미로운 순간들이 많다. 10월 4일에 있은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창립60돐행사도 그러했다.

다채로운 경로모임

《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올해에도 각지에서 경로모임이 진행되였다. 가족들도 함께 초청하거나 온천려행을 가거나 녀성들만이 모이거나 형식은 참으로 다양했다. ◆동포사회에서도 고…

보건부문에서의 혁명

조선에서 보건혁명이 본격화되고있다. 얼마전에 일떠선 평양종합병원은 그 첫 결실이다.

해방산기슭의 당청사

평양의 중심부에 자리잡고있는 해방산은 이전에 상서로운 기운이 떠돈다는 의미에서 서기산이라고 불리웠다고 한다. 해방후 조국에 개선하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서기산기슭의 2층벽돌집을 숙소…

애독자의 목소리

《조선신보》창간 80돐에 즈음하여 편집국에서는 《〈조선신보〉와 나》라는 공통제목으로 투고를 모집하고 또 본사 기자들이 각지 애독자를 찾아갔다. 이미 그 일부가 지면에 게재되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