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별어머니대회
2025년 12월 01일 08:35
뜻깊은 올해 발행한 본지를 훑어보니 총련결성 70돐과 관련한 기사, 특집이 수많이 게재되였다. 그런데 이에 못지 않게 많은 지면을 차지한 기사들이 있다. 제14차 지방별어머니대회 …

기념우표
2025년 11월 21일 07:00
손전화로 쉽게,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해진 오늘 직접 편지를 쓰고 우표를 붙여 우편을 보내는 기회는 줄어들었다. 그러나 우표는 단순한 우편료금납부의 증표를 넘어서 해당 나라의 력…

《대만유사시》와 중일관계
2025년 11월 19일 15:51
일본에서 첫 녀성수상이 탄생하자마자 중일관계가 엉망진창이다.

조선에서 배우는 로씨야
2025년 11월 17일 10:52
《로동신문》창간 80돐을 기념하기 위해 조국을 방문하여 일본에서는 알수 없었던 사실들을 직접 접할수 있었다. 특히 오늘의 조로관계에 대한 시각이 인상적이였다.

결산분배
2025년 11월 12일 08:35
두해전 가을, 농장의 결산분배소식을 전하는 조국의 보도기사가 수십년만에 련달아 오르고 그 추세는 다음해에도 이어졌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이 3년째를 맞은 2023년, 알곡생산…

학교창립 80돐
2025년 11월 10일 07:53
해마다 가을은 크고작은 동포행사들이 집중되는 기간이다. 그런데 올해는 모든 행사에 기자를 파견하지 못할 정도로 학교창립 80돐기념행사가 각지에서 수많이 조직되였다. 조국해방직후 모…

평양발 사회교제망
2025년 11월 07일 16:47
스마트폰과 사회교제망(SNS)의 보급은 기성매체의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저하시키고 정보통신산업을 둘러싼 구도를 바꾸어놓았다.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는가 하는것은 현시기

《조선신보》배달원
2025년 10월 31일 08:01
《조선신보》배달과 관련하여 어느 총련지부 일군이 1997년의 일을 회상하여 본지에 기고해주었다. 녀성동맹고문으로부터 신보가 1주일동안 안온다는 련락이 있었다. 배달을 맡긴 초급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