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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연구소창설 20돐

본지 기자들이 애용하고있으며 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고있는것이 《총련주요활동일지》(A4판, 440페지)이다. 2016년 2월에 발행된 재일조선인운동의 종합적인 년표로서 총련의 …

포럼주제곡

동포대합창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감상을 이야기하는 관람자들이 적지 않았다. 《우리 민족포럼 2024 in 니시도꾜》(9월 29일)의 마감을 장식한것은 포럼주제곡인 《니시도꾜 잠재력》…

수해지의 광경

재난을 이겨내는 과정은 그 나라의 힘, 선진성을 보여주는 징표의 하나다. 조선의 북부국경지대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피해가 발생한지 약 두달, 피해복구는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55-56 달성

《목표는 오따니 쇼헤이(大谷翔平)선수를 넘는것》이라고 호언장담하는 지부일군이 있다. 총련효고 니시노미야지부 조리관부위원장(55살)이다. ◆그는 9월 19일 조선신보사 사무소에 찾아…

【만화】우리의 화원 36, 37

민족교육의 화원에서 자라나는 아이들과 그들을 가르치는 교원들의 일상 그리고 우리 학교를 둘러싼 동포사회를 그린 만화를 련재한다. (작자는 오사까중고 김지세교원) 보물 비가 온 생일…

강대해진 조국과 더불어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5년만에 안긴 그 품은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이른 강대한 나라, 오랜 세월 그려보던 리상과 숙원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눈부시…

명실상부한 테로국가

이스라엘이 더더욱 그 흉악한 정체를 드러내고있다.

브릭스의 무대에서

새로운 국제질서를 만들어나가는 무대에서 조선이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고있다.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진행된 유라시아녀성연단과 제1차 브릭스녀성연단에 참가하기 위하여 최선희외무상이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