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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꾸오까 야하다, 로장청이 함께 하는 동네 지향

지부와 분회 거점으로 야하다의 앞날 펼치리 1, 2세대로부터 3, 4세대에로 명실공히 주역이 교체되여가고있는 애족애국운동의 대를 이어가기 위한 방도와 과제는 각 지역의 실정과 특성…

《새 힘 솟아났다》, 가가와동포신춘강연회

가가와동포신춘강연회가 1월 21일 高松国際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가가와현본부 리복견위원장, 현상공회 문수길회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77명이 참가하였다.

조청운동 활발히 전개할 토대를, 기후조청원들의 도전

작년 《우리 민족포럼 in 기후》를 비롯한 각종 행사의 대성공을 계기로 활기를 되찾게 된기후동포사회. 그 행사과정에 이곳 조청원들은 10년후, 20년후의 이곳 동포사회와 県내 유일한 우리 학교를 자기들의 힘으로 지켜나가기 위해 지역조청활동의 토대를 튼튼히 꾸려나갈 새 결심을 다지고있다.

동포사회 떼메고나갈 결심 새로이, 교또에서 스무살청년들을 축하

스무살을 맞는 교또동포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8일 京都市내의 호텔루비노堀川京都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들과 함께 부모, 관계자들 모두 약160명이 참가하였다. 새 희망과 포부를 안고 모임에 참가한 청년들은 동포들의 축복을 받으면서 앞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을 떠메고나갈 결의를 새로 다지였다.

가나가와 요꼬스까 동포신춘모임

가나가와 요꼬스까동포신춘모임이 22일 지부회관에서 약 50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교또 니시 도낭분회 무진회 새해모임

총련교또 니시지부 도낭분회의 무진회의 새해모임이 15일 진행되였다.

《동포사회의 선두에서 활약을》, 나가노에서 스무살을 맞는 청년들을 축하

나가노동포신춘모임이 15일 마쯔모또시내의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나가노현본부 리광상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110여명이 참가하였다.

동포사회 위해 활약, 후꾸오까에서 스무살을 맞는 청년들을 축하

스무살을 맞는 후꾸오까동포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8일 후꾸오까시의 八仙閣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리주학위원장을 비롯하여 각 지부위원장들과 기관일군들, 부모가족들과 현하 조청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여 스무살을 맞는 34명의 청년들을 축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