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국을 뚫고 밝은 미래를-각지 어머니회, 자녀부의 경험②〉사이다마초중


학습을 앞세워 어머니들을 학교사업의 주인으로

제14차 어머니회회장, 자녀부장들의 모임(6월 19일)에서는 11개 단위 대표들이 토론하여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토론 내용들을 련재형식으로 소개한다.

녀성동맹사이다마에서는 지난해에 열린 제11차 중앙어머니대회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을 살리고 민족교육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기 위하여 학부모세대에 대한 교양사업에 힘을 기울여왔다. 특히 사이다마초중 어머니회의 역할을 제고하고 역원들이 어머니회사업의 위치와 역할을 인식하도록 하였으며 그에 토대한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고 이를 실천해왔다.

이곳 어머니회에서는 올해 사이다마초중창립 60돐에 즈음하여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한 학습회를 조직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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