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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창간 70돐〉《조선신보》는 총련의 보물/강임순

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川崎市)에 거주하는 강임순씨(83)는 1944년, 12살때 전라남도 광양에서 가족들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온 뒤 60년을 넘도록 오로지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왔…

녀성동맹 사이따마현본부 《민족 글소조》

아는 기쁨, 배우는 즐거움 며칠전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재일조선문학예술작품현상모집 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문학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남경자씨(73살, 녀성동맹 사이따…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횡단막 제작하여 주장/니이가따초중 어머니회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 회장에는 각지 우리 학교 어머니회들에서 대회를 축하하여 만든 횡단막이 게시되였다. 그속에서도 한결 눈길을 끈것은 니이가따초중 어머니회에서 제작한 횡단막이…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똑똑한 어머니》로서 민족교육권 지키자/강연과 토크쇼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에서는 우리 학교출신인 메이지가꾸인대학 정영환준교수(인권협회 리사)의 강연 《민족교육권리를 어떻게 지키는가~력사적시점에서 생각하다~》와 조대 맹복실준교수에…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선배들의 정신을 후대들에게/참가자들의 반향

일본각지에서 모여온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은 커다란 힘과 자극을 얻었다고 하면서 금후 활동에서 비약을 이룩할 결심을 가다듬고있었다. 《우리 학교가 존재하는것을 당연한것…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각지 활동에 새 힘과 용기 얻어/릴레이뉴스

도꾜, 니시도꾜, 군마, 아이찌, 효고, 시가, 오까야마, 후꾸오까의 대표들이 자녀교양사업, 어머니회, 엄마와 어린이모임 사업들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을 이야기하는 릴레이뉴스는 참가…

아이들에게 휘황한 미래 펼쳐주자/오사까에서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가 12일 오사까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강추련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 위원장, 송근학교육국장, 총련본부위원장들과 우리 학교 교장들, 녀…

군마초중창립 55돐을 빛나게 맞이하자/녀성동맹군마 열성자모임

하반기사업을 더욱 힘차게 벌리기 위한 녀성동맹 군마현본부 열성자모임이 5일 진행되였다. 녀성동맹본부에서는 혁신운동을 년간을 통하여 벌리기로 정하였는바 하반기에는 군마초중창립 55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