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선배들의 정신을 후대들에게/참가자들의 반향


DSC_0001s_R일본각지에서 모여온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은 커다란 힘과 자극을 얻었다고 하면서 금후 활동에서 비약을 이룩할 결심을 가다듬고있었다.

《우리 학교가 존재하는것을 당연한것으로 여기면 안된다.》고 강조하는 고성애씨(38살)는 혹가이도초중고에 2명의 아이를 보내고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보고 듣고 느낀것을 혹가이도에서 그대로 전하겠다며 《우리 학교가 없어진다고 상상하기만 해도 무섭게 된다. 지금 우리 새 세대가 선배어머니들을 따라배워 그 뜨거운 정신을 고스란히 후대들에게 전해나갈것이다.》고 결심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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