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창간 70돐〉《조선신보》는 총련의 보물/강임순


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川崎市)에 거주하는 강임순씨(83)는 1944년, 12살때 전라남도 광양에서 가족들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온 뒤 60년을 넘도록 오로지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왔다.

그는 《조선신보》가 배포되는 날이면 《하루에도 수차례나 문밖에 나가서 우체통안에 신보가 들어있나 해서 들여다본다.》고 말한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