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트트릭으로 우승에 기여/려명체육단 김봄의선수
2016년 01월 08일 11:11
지난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의 무한에서 진행된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조선팀에는 해트트릭을 달성한 선수가 있다. 9번을 단 김봄의선수…

우승컵쟁취는 정신력과 집단력에 바탕/17살이하 녀자월드컵에서 활약 기대
2016년 01월 08일 11:10

1부류련맹전에서 약진, 월미도녀자팀/국내최강팀 4.25팀에 련승
2016년 01월 08일 10:57

【사진특집】 도꾜조고투구부, 1회전에서 석패/《제95차 전국고등학교투구대회》
2016년 01월 06일 16:05
히가시오사까시하나죠노투구장에서 진행된 《제95차 전국고등학교투구대회》 (2015년12월 27일부터 1월 11일까지)에 도꾜조고투구부(도꾜도제2지구대표)가 처음으로 출전하였다. 28…

도꾜조고투구부, 《전국대회》1회전에서 석패/지꾸시고등학교에 19-26
2016년 01월 06일 15:35
도꾜조고투구부(도꾜도제2지구대표)가 작년 12월 27일부터 1월 11일에 걸쳐 히가시오사까시하나죠노투구장에서 진행되고있는 《제95차 전국고등학교투구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였는바 2…

《인생을 바꾸어준 은인》/정지해
2015년 12월 23일 14:24
리동규선생님은 축구에 남다른 소질이 있어 도꾜중고 학생때 벌써 장래가 촉망되는 애젊은 축구선수로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다고 한다. 도꾜교육대학을 졸업하신 후 도꾜중고 체육교원으로 사…

리동규선생님에 대한 추억/신길웅
2015년 12월 23일 14:24
《축구로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이라》 리동규선생님을 처음 만나뵈운것은 도꾜중고창립 60돐을 맞이한 2006년 여름이였다. 도꾜조고 축구부 첫 주장이였으며 조국인민이 사랑하는 축구경기…

인민이 사랑하는 축구박사/고 리동규동지를 추모하여
2015년 12월 23일 14:24
나라의 축구발전의 밑뿌리가 되여 50여년세월 나라의 축구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친 축구박사이며 인민들이 사랑하는 축구경기해설원인 리동규동지가 별세하였다…

조선축구협회대표단 일본방문/동아시아축구련맹 집행위원회에 참가
2015년 12월 23일 09:29
조선축구협회 한은경국제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요꼬하마에서 진행되는 동아시아축구련맹 제47차 집행위원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을 방문하였다.

젊은 어머니들의 열기로 들끓어/도꾜녀성들의 체육제
2015년 12월 21일 13:56
올해로 8차가 되는 녀성동맹도꾜 지부대항, 도내 우리 학교 어머니회대항 비치볼배구대회인 《흥! 2015 우리 녀성 체육제》가 11월 22일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