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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하여 화목한 동포사회를/사가・나가사끼동포납량페스타, 116명으로 성황

어린이들을 위한 기획도 준비되였다.

《제11차 사가・나가사끼동포대납량페스타 2019》(주최=실행위원회)가 3일 사가시내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사가현본부 림장일위원장, 총련 나가사끼현본부 김종대위원장, 실행위원장을 맡은 사가현청상회 박귀성회장, 《우리 민족포럼2019 in규슈》실행위원장인 규슈청상회 박윤호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동포들과 관계자들 116명이 참가하였다.

페스타에서 인사를 한 박귀성실행위원장은 《해마다 사가, 나가사끼동포들이 모이는 중요한 페스타마당을 앞으로도 지키며 동포사회를 활성화시켜나가자.》고 말하였다.

각 단체 참가자들이 소개된 다음 규슈청상회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포럼준비정형과 결심을 이야기하였다.

포럼에 대하여 호소하는 규슈청상회 회원들

박윤호 포럼실행위원장은 《이 시각에도 실행위원들은 포럼의 테마인 〈ALL규슈하나로〉를 실현하기 위해 가고시마, 오이다를 찾아가 분투하고있다.》고 하면서 《포럼에 한명이라도 많은 사가, 나가사끼동포들이 찾아와주기를 바란다.》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규슈청상회가 사가토요아동교실을 위한 지원금을 증정하였다.

녀성들에 의한 팔씨름대회

페스타에서는 녀성동맹 사가현본부 장고소조의 연주가 피로되였으며 녀성들에 의한 팔씨름대회, 남성들에 의한 건구(けん玉), 재목깎기경쟁 등이 진행되였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획도 준비되였다.

이어 추첨회가 진행되여 회장의 분위기는 절정에 달하였다.

마지막으로 후꾸오까조선가무단의 공연이 피로되자 흥겨운 춤판이 펼쳐졌다.

【납량페스타실행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