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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새 세대 지부위원장/안중근

총련 제24차 전체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벌써 반년이상의 세월이 흘렀다. 대회가 있은 후 여러 지부들에서는 새 세대 지부위원장들이 선출되고 새 혁신과 창조의 소식들을 《조선신보》지상을 통해 접할 때마다 나는 언제나 새로운 힘을 얻군 한다.

우리 총련사이다마 북부지부 역시 지부대회에서 40대의 젊은 지부위원장이 선출되였다. 조청, 청상회일군을 거쳐 처음으로 총련사업을 하는 젊은 일군이다.

지부대회에서 지부위원장이 한 첫 인사를 나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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