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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감동과 기쁨, 눈물 많던 한해를 돌이켜보며》/박정식

세월이 가는것은 류수같다는데 올해는 특별한것 같다. 우리들에게 커다란 기쁨과 희망을 안겨준 2018년은 이제 서서히 저물어간다. 금년은 좋은 일이 많던 잊을수 없는 한해였다. 북남관계가 크게 개선되고 앞으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없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될것이다.

북과 남이 마음을 하나로 하여 평창올림픽을 성공시켰다. 나이 먹으면 눈물도 헤프다는데 사실인것 같다. 북과 남의 선수들이 《통일기》를 들고 《KOREA》의 이름으로 《아리랑》의 선률에 맞추어 손잡고 입장한 그 광경을 보니 절로 가슴이 벅차올라 자꾸 눈물이 나왔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것을 새삼스럽게 실감한 순간이였다.

이 《통일기》와 《통일팀》에 대한 지바동포들의 감개는 특별하다. 그것은 《통일기》, 《통일팀》의 첫출현지가 지바였기때문이다.

1991년 지바마꾸하리멧세에서 열린 제41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는 우리 나라 녀자 《통일팀》이 중국의 9련승을 막고 《기적》의 우승을 했다. 그 경기장에 처음으로 휘날린것이 이 《통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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