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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총련야마나시 쥬오지부 고후분회 재건모임에 참가하여/조광훈

얼마전 총련야마나시 쥬오지부 고후(甲府)분회 재건모임에 참가하였다. 도꾜에 사는 내가 이 모임에 참가한것은 야마나시출신인 조선대학교 학생시기 동창생의 권유가 있었기때문이다.

야마나시는 낯설은 지역이여서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그 마당에 가보니 낯익은 사람들을 만났다. 총련본부위원장은 내가 가나가와중고에서 사업하던 시기 처음으로 알게 된 동지이며 강사선생님은 야마나시 오즈끼에서 조대까지 통근하신 교원으로 내가 조대생시기에 낯익은분이였다. 유일한 녀성은 총련본부위원장의 부인인데 내 처의 친구의 녀동생으로서 잘 안다. 새로 선출된 분회장 역시 내가 도꾜중고에서 사업하던 시기의 동료였다. 그러므로 축배후의 식사모임에서는 서로 허물없이 대하고 이야기할수 있었다. 그래서 처음 품던 불안감은 어느새 사라지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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