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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이자 곧 민족의 징표》/대중화를 위하여 분투하는 문예동 혹가이도지부

우리동포회관(총련 혹가이도본부회관)이 우리 노래와 춤으로 충만되였다. 예술애호가들의 발표회(2일)를 주최한 문예동 혹가이도지부 성원들의 공통인식은 《문화예술이자 곧 민족의 징표》라는것이다. 따라서 이들이 지키자는것은 문화예술에 제한되지 않는다. 문화예술을 통한 우리 민족의 전통이다. 문예동 혹가이도지부 홍건일위원장은 말한다. 《민족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하여 우리는 이곳에 민족문화예술의 씨를 뿌리고 언젠가 큰 나무로 키워나갈것이다.》

공연출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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