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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꾸노서지부 제3차 이전 조청원들의 모임

새 전성기를 열어나갈 뜨거운 마음

1960~80년에 오사까 이꾸노서지부에서 조청활동을 벌려온 이전 조청원들의 모임이 지난 7월 8일, 오사까 난바의 식당에서 30년만에 조직되였다.

지금은 60대, 70대의 고령자가 된 참가자들. 그들은 조청조직을 필맹한 뒤에도 총련과 녀성동맹, 상공회와 교육회 그리고 동포체육사업과 문예사업에서 지도적역할을 다해왔으며 오늘은 각 조직의 고문, 상담역으로 역할을 다하고있다.

재일동포들을 둘러싼 정치정세와 경제환경이 여느때없이 어렵고 복잡한 현실속에서도 그들은 오늘날 총련사업의 주인공인 3, 4세들이 지향하는 《총련의 새 전성기》를 열어나갈 운동의 조언자, 운동을 떠밀어주는 고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자기자신도 재일조선인운동의 주인으로 계속 한몫 다해나가고있다.

참가자들은 모두 40~50년전의 청춘시절 옛추억을 되새기며 조국과  총련애국사업에 대한 깨끗한 량심을 간직하면서 살아갈것을 다시한번 동포들에게 호소하자는 취지로 이번 모임을 가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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