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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교육의 개화기를/각지의 경험 2〉효고민족교육의 부흥을/고베조고

학교, 동포들이 하나되여 4월초 각지에서 입학식이 진행되여 2021학년도가 시작되였다. 교육보조금의 삭감 및 정지, 각종 무상화제도에서의 배제 등 일본의 배타주의풍조가 더욱 심해지…

졸업생들이 재학생들의 기쁨을 위해 한몫/고베조고에서 《꿈프로젝트》진행

작년 3월이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의 확대로 각지 조선학교에서는 항례행사가 련이여 중지, 연기되여 학생들은 제한된 조건속에서 학교생활을 보내게 되였다. 학교관계자들과 동포들은 202…

〈우리 학교의 오늘 5〉감사와 보답의 정신으로 거둔 성과/고베조고 녀자배구부

고베조고 녀자배구부는 7월 18일부터 24일에 걸쳐 진행된 효고현고등학교인타하이대체대회에 참가하여 준우승의 성적을 얻었다. 동소조도 일본각지 학교의 소조들과 마찬가지로 신형코로나비…

《시발점은 9월24일교시》/지순희교원에 대하여

공연당일, 교육현장과 일상생활에서의 지순희교원의 모습에 대하여 말하는 동료, 가족들을 만났다.

조국을 가르쳐준 은사의 뜻을 이어/고베조고 무용부와 이전 소조원들이 발표회

고베조고 무용부 발표회 《진흙속에서도》가 2일 明石市民会館에서 진행되였다. 무용부 소조원과 44명의 이전 소조원이 출연한 공연을 동교 졸업생, 학부모를 비롯한 동포와 일본시민들 5…

출연자, 관람자가 하나가 되여/제21차 고베조고취주악부연주회

제21차 고베조고 취주악부 연주회가 5일 히가시나다구민쎈터에서 진행되였다. 동포, 학부모, 학생, 일본시민들 800여명이 관람하였다. 도꾜, 시즈오까, 아이찌 등 각지에서 찾아온 …

4.24의 전통이어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고베조고창립 70돐기념 동포대축전 및 련합동창회, 3,300명으로 성황

고베조선고급학교창립 70돐기념 동포대축전 및 련합대동창회가 6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총련 효고현본부 김철위원장, 고베조고 허경교장을 비롯한 3300명의 일군…

4.24의 전통 영원히 빛내리/창립 70돐은 맞은 고베조고에서

고베조고가 창립 70돐을 맞이하였다. 효고민족교육의 최고학부인 동교는 70년동안 부닥치는 온갖 애로와 난관을 뚫고 학교를 사수하여 민족인재, 애국인재들을 수많이 배출해왔다.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