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민족성고수의 새 경험, 새 전형을/문예동 효고지부 제23차 정기대회

문예동 효고지부 제23차 정기대회가 작년 11월 13일 고베조선회관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효고현본부 김철위원장, 문예동중앙 윤충신위원장, 문예동효고 김경애위원장을 비롯…

우리 말 사랑의 집대성/문예동효고 문학부 기관지를 발간

문예동효고 문학부의 기관지 《문예효고》14호가 발간되였다. 여기에는 시, 수필, 가사, 각본 등 총 89작품이 수록되여있으며 20대 청년작가들로부터 로세대 작가들까지 19명이 참여…

행복이 넘친 무대와 객석/녀성동맹효고 히메지 무용소조 발표회

녀성동맹효고 히메지 무용소조의 발표회가 15일 효고현 히메지시내 회장에서 진행되여 히메지, 히메지니시지부 관하 동포들을 비롯한 약 250명이 관람하였다. 무용소조는 이전 금강산가극…

문예활동으로 민족성고수의 된바람을/문예동 도꾜지부 재건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도꾜지부가 재건되였다. 재건총회가 9월 24일 다이또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도꾜도본부 고덕우위원장과 재건준비위원회 성원들, 국가수훈의 영예를 …

〈재일동포문학예술의 계승자, 혁신자〉각지 문예동 맹원들⑨

문예동은 일본 방방곡곡에 흩어져있던 문학예술가들이 집결하여 1959넌 6월 7일에 결성된 주체적이며 애국적인 첫 문예조직이다. 이역땅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곧바른 한길에서 문학…

3년만에 대면형식으로 진행/제31차 재일조선학생중앙피아노경연대회

제31차 재일조선학생중앙피아노경연대회가 9월 16일 東京 新宿角筈区民홀에서 진행되였다. 문예동중앙 윤충신위원장, 실행위원회 로상현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지방예선(동영상심사)을 …

〈재일동포문학예술의 계승자, 혁신자〉각지 문예동 맹원들⑧

문예동은 일본 방방곡곡에 흩어져있던 문학예술가들이 집결하여 1959넌 6월 7일에 결성된 주체적이며 애국적인 첫 문예조직이다. 이역땅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곧바른 한길에서 문학…

〈재일동포문학예술의 계승자, 혁신자〉각지 문예동 맹원들⑦

문예동은 일본 방방곡곡에 흩어져있던 문학예술가들이 집결하여 1959넌 6월 7일에 결성된 주체적이며 애국적인 첫 문예조직이다. 이역땅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곧바른 한길에서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