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차 《꽃송이》현상모집〉나는 나답게
2013년 01월 11일 16:22
초급부 4학년 시부문 1등작품/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강지성 사람들은 나보고 《너는 언제나 한마디 많다.》 《불필요한 말이 많다.》고 욕설을 해요

〈제35차 《꽃송이》현상모집〉1등 13편, 입선 101편, 921편의 응모작품
2013년 01월 09일 13:57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중등교육실시 66돐기념 제35차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입선작 101편이 결정되였다. 이번 현상모집에는 일본 각지 우리 학교들에서 작문 544편, 시 …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얼
2012년 02월 20일 10:57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고급부 작문부문 1등작품 잊을수 없는 3월 11일, 대진재의 그날부터 당장이라도 달려가고싶었던 정든 모교-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를 내가 찾은것은 작년 3월 27…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흰 천우에
2012년 02월 17일 14:05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고급부 시부문 1등작품 내 앞에 흰 천이 있다 새하얀 천 함께 고르고 마련한 흰 천 흰 천앞에서 우리는 생각에 잠긴다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나도 될거야
2012년 02월 13일 14:13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3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 나는 우리 학교가 좋다. 우리 학교에서 배우는것이 좋다. 우리 학교에서 우리 말을 배우는것이 나에게는 가장 좋다. 두 나라 …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한여름의 매미처럼
2012년 02월 10일 11:53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3학년 시부문 1등작품 8월의 한여름 맴맴맴 오늘도 매미가 웁니다 열심히 우는 그 소리가 올해따라 내 가슴을 파고듭니다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우리의 교사
2012년 02월 06일 10:56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2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 《먼저 갈아입고 식당 갈게.》 5째시간 끝남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나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갱의실에 갔다. 그날은 1년…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새 롱구소조
2012년 02월 03일 11:44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1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 초급부졸업을 앞둔 2월, 내 마음은 참으로 복잡했다. 우리 학교 중급부에 롱구부가 없는 탓으로 좋아하는 롱구를 위해 일본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