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6학년 작문「남조선에서 찾아오신 손님」
2014년 02월 05일 11:42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김유성 9월 17일. 우리 학교에 남조선에서 손님이 오셨습니다. 이름은 리철주선생님. 리철주선생님의 일은 문화기획자랍니다. 그리고 《몽당연필》이라는 우리 학교를…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5학년 작문「외할아버지의 평양랭면」
2014년 02월 03일 14:06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5학년 시「친한동무」
2014년 01월 27일 17:11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4학년 시「김치기념일」
2014년 01월 27일 17:04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김유리 민족료리모임 김치볶음밥 김치가 딱 질색인 나 마음이 무거워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4학년 작문「가야금아 울려라」
2014년 01월 22일 13:53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강리나 가야금에 반했어요. 음악수업에서 《가야금아 울려라》를 배웠을 때 《옹헤야》 가야금연주를 듣고 가야금소리에 반했어요. 선생님은 《가야금아 울려라》노래를 가…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3학년 작문「축구양말과 함께」
2014년 01월 20일 14:56
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변유준 《자, 선생님 따라 말해보자요. 옷을 입을래.》 《옷을 입을래.》 《양말을 신겠어.》 《양말을 신겠어.》 《그러면 바지는?》 《바지는 들어가고 나가…

〈제36차 《꽃송이》현상모집〉입선작 일람
2014년 01월 08일 10:40
작문부문 (1등작품은 제목을 클릭하면 작품기사에 이동합니다.) 초급부 3학년 1등 《축구양말과 함께》/변유준(니시도꾜제1초중) 2014.1.20 작품추가 2등 《좀 더》/장인지(도…

〈제36차 《꽃송이》현상모집〉1등 15편, 입선 111편, 991편의 응모작품
2014년 01월 08일 10:38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중등교육실시 67돐기념 제36차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입선작 111편이 결정되였다. 이번 현상모집에는 일본 각지 우리 학교들에서 작문 584편, 시 …

우리 학교 학생들의 글짓기를 생각해보다/김진미
2013년 09월 24일 14:11
1978년 공화국창건 30돐을 기념하여 시작된 《꽃송이》현상모집은 35년이 지난 오늘까지 한번도 중단함이 없이 재일조선학생들의 기쁨과 감동, 때로는 고민과 분함, 억울함까지 세상에…

〈제35차 《꽃송이》현상모집〉이으리
2013년 02월 18일 13:21
고급부 작문부문 1등작품/도꾜조선중고급학교 최혜영 《1946년 10월 5일, 개학의 종소리 높이 울린 우리 학교, 애타게 기다린 이날을 우리는 영원히 잊을수 없습니다…》 지난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