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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6학년 작문「남조선에서 찾아오신 손님」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김유성 9월 17일. 우리 학교에 남조선에서 손님이 오셨습니다. 이름은 리철주선생님. 리철주선생님의 일은 문화기획자랍니다. 그리고 《몽당연필》이라는 우리 학교를…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4학년 시「김치기념일」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김유리 민족료리모임 김치볶음밥 김치가 딱 질색인 나 마음이 무거워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4학년 작문「가야금아 울려라」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강리나 가야금에 반했어요. 음악수업에서 《가야금아 울려라》를 배웠을 때 《옹헤야》 가야금연주를 듣고 가야금소리에 반했어요. 선생님은 《가야금아 울려라》노래를 가…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3학년 작문「축구양말과 함께」

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변유준 《자, 선생님 따라 말해보자요. 옷을 입을래.》 《옷을 입을래.》 《양말을 신겠어.》 《양말을 신겠어.》 《그러면 바지는?》 《바지는 들어가고 나가…

〈제36차 《꽃송이》현상모집〉입선작 일람

작문부문 (1등작품은 제목을 클릭하면 작품기사에 이동합니다.) 초급부 3학년 1등 《축구양말과 함께》/변유준(니시도꾜제1초중) 2014.1.20 작품추가 2등 《좀 더》/장인지(도…

〈제36차 《꽃송이》현상모집〉1등 15편, 입선 111편, 991편의 응모작품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중등교육실시 67돐기념 제36차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입선작 111편이 결정되였다. 이번 현상모집에는 일본 각지 우리 학교들에서 작문 584편, 시 …

우리 학교 학생들의 글짓기를 생각해보다/김진미

1978년 공화국창건 30돐을 기념하여 시작된 《꽃송이》현상모집은 35년이 지난 오늘까지 한번도 중단함이 없이 재일조선학생들의 기쁨과 감동, 때로는 고민과 분함, 억울함까지 세상에…

〈제35차 《꽃송이》현상모집〉이으리

고급부 작문부문 1등작품/도꾜조선중고급학교 최혜영 《1946년 10월 5일, 개학의 종소리 높이 울린 우리 학교, 애타게 기다린 이날을 우리는 영원히 잊을수 없습니다…》 지난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