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7차 《꽃송이》현상모집〉1등 13편, 입선 111편, 1,064편의 응모작품
2015년 01월 07일 09:00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중등교육실시 68돐기념 제37차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입선작 111편이 결정되였다. 이번 현상모집에는 일본 각지 우리 학교들에서 작문 683편, 시 …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3학년 시 《마음의 시력》
2014년 03월 04일 14:10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2학년 작문 「니시자끼선생님께」
2014년 02월 28일 14:10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고급부 시 「얼음알갱이」
2014년 02월 26일 15:13
오사까조선고급학교 김광성 내 손에 쥐여진 얼음 한알 차겁고 시원한 얼음 한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라 내 손에 쥐여진 차거운 얼음 한알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고급부 작문 「《오미야소닉시티홀》에서」
2014년 02월 24일 15:47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신성강 그날은 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이였다. 비방울들은 우산을 기관총처럼 두드리고 때렸다. 아침 8시경인데 하늘은 비구름이 덮혀 어두웠다. 내가 오미야소닉시티홀(…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3학년 작문 「결단」
2014년 02월 18일 10:14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남희나 운동회란 든든한 몸과 굳센 마음을 키우는 마당이며 협조, 조화, 련대감, 단결력을 과시하는 마당입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운동회는 그뿐이 아니였습니…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2학년 시 《치마저고리》
2014년 02월 15일 10:53
세이방조선초중급학교 백미래 오늘은 시험 치는 날 이런 날은 그래 치마저고리를 입어야지 정신이 바싹 들게, 기백이 번쩍 나게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1학년 시 《이겨야 한다!》
2014년 02월 15일 10:48
세이방조선초중급학교 림룡일 유술을 시작한지 2년 드디여 맞이한 시합의 날 여태껏 이겨본적이 없는 나 (잘해도 기껏 2회전이겠지.)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6학년 시《제발 오지 말라》
2014년 02월 12일 15:17
군마조선초중급학교 최령라 태풍아, 제발 오지 말라 래일만큼은 오지 말라 다음주 같으면 몰라도 래일만큼은 절대로 안돼 태풍아, 좀 들어봐 내가 안된다고 하는 사연 우리 …

〈제36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1학년 작문 《할머니 뜻을 이어가리라》
2014년 02월 11일 17:14
가나가와조선중고급학교 정채녕 《넌 정말 할머니를 똑 닮았구나.》 최근에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 말을 입버릇처럼 하십니다. 할머니는 내가 태여나기 전에 세상을 떠나셨기에 나는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