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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동포사회에 새 바람을/이와데에서 채리티골프모임과 야유회, 기다도호꾸청상회가 주최

기다도호꾸청상회(아오모리, 이와데, 아끼다의 현청상회)가 주최하는 제9차 채리티골프모임과 조일우호친선대야유회가 4일 이와데현 기다까미시내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이와데현본부 …

어려움 뚫고 동포사회의 주인공으로/기다도호꾸청상회, 8년간의 발자취

아오모리, 아끼다, 이와데현청상회로 구성되는 기다도호꾸청상회는 2009년에 결성된 이래 동포수가 적은데다가 흩어져 사는 지역적환경속에서 민족교육과 회원수확대를 위하여 꾸준한 활동을…

이와떼현에서 강제련행희생자 추도모임

모든 차이를 넘어 희생자들을 추도 《추도비위령의 회 제20차 위령모임》(주최=동실행위원회)이 14일 이와떼현 모리오까시의 岩手産業文化쎈터내에 있는 《追悼之碑》앞에서 거행되여 약 8…

동일본대진재 3주년, 금강산가극단 이와떼, 미야기 위문공연

피해입은 동포, 일본시민들에게 새 힘과 용기 동일본대진재 3주년에 즈음하여 현재도 어려운 생활처지에 놓여있는 피해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을 위문, 격려하기 위한 금강산가극단의 공연이 2…

동일본대진재 3주년 동포들의 모임, 도호꾸초중에서

피해 가시고 후대들의 미래 열어나가자 《동일본대진재 3돐에 즈음한 도호꾸동포들의 모임》이 11일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과 미야기、후꾸시마、…

【부고】총련 이와떼현본부 최석문고문

총련 이와떼현본부 고문인 최석문동지가 투병생활끝에 5월 26일 오후 8시 40분, 91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22년 11월 4일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에서 빈농…

동일본대진재피해지 이와떼동포들의 오늘

《하루하루 정신없이 일할뿐》 2년전에 들이닥친 동일본대진재로 인하여 이와떼현 연안부는 막심한 피해를 입었다. 해일피해 등으로 자택과 점포를 잃은 동포들이 이전의 일상생활을 되찾기까…

〈대진재로부터 2년〉피해지 동포사회, 복구의 길 착실히 걸어온 2년

미증유의 물적피해와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동일본대진재(2011년 3월 11일)가 발생한 때로부터 2년이 지났다. 막심한 피해를 입은 피해지 동포들의 생활은 도시부를 중심으로 거의 …

동일본대진재 한돐 희생동포합동추도식 도호꾸초중에서 엄숙히 거행

우리 동포들의 귀중한 생명을 순식간에 앗아가고 막심한 피해를 가져온 동일본대진재. 악몽과 같은 대지진과 해일이 들이닥친 때로부터 1년이 지난 11일, 《동일본대진재 한돐 희생동포합동추도식》이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