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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중상기사에 강력히 항의/총련중앙대표들이 아사히신문사 찾아

3일부 《아사히신문》이 조국을 모독하고 총련을 비방중상하는 기사를 게재한것과 관련하여 이날 총련중앙대표들이 항의단을 무어 《아사히신문》 도꾜본사를 찾아 편집국장보좌와 광보부 부장대…

평양국제축구학교 설립/선수양성, 4월중 개교

세계적수준의 선수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평양국제축구학교가 설립되였다. 릉라도지구에 일떠선 평양국제축구학교는 4월중으로 개교식을 가지게 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담화/《타격작전 최종비준상태》, 백악관과 펜타곤에 정식통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4일 담화를 발표하여 지속적으로 가증되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분별없는 핵위협에 대처한 인민군의 핵타격작전이 최종적으로 검토, 비준된 상태에 있…

총련 각급 단체 책임일군들이 담화발표, 《조선의 정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현사태에 대처하여 민족의 최고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단호한 대응의지를 밝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3월 26일)을 지지하여 각지 총련본부…

〈도꾜집회〉시「구호」/리방세

잠든 아이를 안고 엄마는 시위행진에 나섰다 아이의 체온은 봄처럼 따뜻하다

〈도꾜집회〉도꾜중심지에 울려퍼진 차별반대의 목소리

《조선학교 기어이 지켜내자》 3월 31일, 휴식일로 붐비는 도꾜중심지의 번화가에 《일본정부는 조선학교에 〈무상화〉제도를 즉시 적용하라》,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 절대 반대》 등의 …

〈도꾜집회〉혹가이도로부터 규슈까지 각지 동포가 참가

《오늘의 열기, 확산시킬터》 전국집회와 시위행진에는 북은 혹가이도로부터 남은 규슈에 이르기까지 각지 동포들이 참가하였다.(사진 로금순기자) 규슈에서는 교육회, 어머니회 등 학교관계…

FIFA 청년급감독강습 진행/국내관계자 20여명이 참가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평양의 서산축구경기장에서 국제축구련맹(FIFA) 청년급감독강습이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