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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아대회・남자축구〉국가대표선수의 긍지 가슴에 새겨 기어이 우승을/리영직선수

【인천발=리영덕기자】J리그 1부 도꾸시마 볼티스에 소속하는 리영직선수(23살)가 조선남자축구 국가종합팀 선수로 선출되여 인천아시아대회에서 활약하고있다. 그는 중간방어수로서 예선경기…

〈U-16 아시아선수권〉우승한 조선선수들이 개선귀국

평양시민들 열렬히 환영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타이에서 진행된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이하(U-16)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조선선수들이 23일 평양에…

조선대학교 서정인교원에게 박사학위 수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대학교 서정인교원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학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2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통신은 서정인교원이 주…

【투고】참을수 없는 민족반역행위/리한수

세계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인천아시아대회가 개막되였다. 대회는 참가한 나라들의 련대와 친선을 강화하며 평화를 지향하는 체육축전이다. 온 겨레는 우리 나라 선수들이 참가하고있는 대회가…

깅끼지방 조고들에서 조대오픈캠퍼스/민족교육의 우월성 과시

중고생, 동포들로 성황 조대가 주최하고 각 조고가 주관하는 《LINK-Schools조대오픈캠퍼스》가 13일 오사까조고, 19일, 20일 고베조고에서 진행되였으며 25일 교또조고에서…

《르포 京都朝鮮学校襲撃事件 〈헤이트크라임〉에 맞서며》 저자 中村一成씨에게 듣다

승소를 이끌어낸 《각오와 결단의 기적》 《在日特権을 용납하지 않는 市民의 会》(在特会)가 교또제1초급(당시)을 습격한 사건에 관한 재판에서 7월 8일에 大阪高裁가 京都地裁의 1심판…

가혹한 당시 상황을 통감, 히로시마에서 강제련행위령제

강제련행으로 끌려온 조선인을 위령하는 모임(위령제)이 14일 고우보땜(高暮ダム, 히로시마현 쇼우바라시 다까노죠 고우보무라)의 조선인위령비앞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다까노죠에서는 14…

학생공연 등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오사까 히가시나리지역에서 경로모임

《히가시나리 동포경로모임》이 15일 나까오사까초급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오사까 히가시나리지부관하 동포고령자 23명과 지부, 분회동포, 학생들 계 79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