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3년을 정리, 분석하고 조미관계개선의 미래를 전망하다 1/정기열
2019년 10월 29일 10:53
“미국/세상의 다른 진보는 둘째치고 ‘남녘진보세력’만이라도 트럼프를 바로 보아야 한다” 들어가는 말 “조미관계개선”은 2019년 10월 하순 오늘도 세상의 주요 관심사다. 2011…

《조선반도정세 중대한 기로》/최룡해위원장, 제18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에서 연설
2019년 10월 29일 06:25

유보무상화문제로 악화되는 조선인민의 대일감정
2019년 10월 28일 10:43

조선녀자축구팀,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제1위 쟁취
2019년 10월 27일 09:25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제1위를 쟁취하였다. 조선팀과 중국팀사이의 결승경기가 26일에 있었다. 경기에서는 조선팀이 중국팀을 2-1로 …

《미국의 시간끌기는 어리석은 만상》/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김영철위원장 담화
2019년 10월 27일 09:00
최근 미국이 우리의 인내심과 아량을 오판하면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유엔총회 제74차회의 1위원회회의에서 미국대표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따뜻한 밥, 힘의 원천/《가극단, 학교, 동포사회 지키는 사업은 하나》
2019년 10월 26일 10:51
무대에서 절찬을 받는 가극단 단원들이 반대로 절찬을 보내는 뒤무대가 있다. 그것은 녀성동맹원들이 장만하는 식사이다. 식사는 먼거리이동을 단행하는 단원들의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학생들을 위한 《특별지도》/무대와 다른 표정과 인물상에 매혹
2019년 10월 26일 10:48
공연에 앞서 오까야마초중 학생들을 위한 가극단 배우들의 《특별지도》가 있었다. 공연준비를 한창 다그치는 귀중한 시간에 가극단 배우들이 작년에 창설된 초급부 민족관현악부 소조원들에게…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곱게 피여난 《우정》/체육과 예술,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넘어
2019년 10월 26일 10:43
동포들, 일본시민들과 함께 가극단공연의 개최를 목이 빠지게 기다린것이 박개인청년과 올해 가극단에 입단한 문룡대, 송세향단원들이다. 그들은 올해 오사까조고를 졸업한 동창생들이다.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동포사회를 활성화하고 학교를 지원
2019년 10월 26일 10:40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이 21일 성공리에 진행되였다. 이곳에서의 가극단공연은 동포사회를 활성화하고 학교를 지원하는 중요한 년중행사의 하나로 정착되고있으며 현재는 조일친선을 도모하…

금강산가극단 2019 안삼블공연 《아리랑의 봄》/하반기순회공연이 시작, 각지에서 성공리에 진행
2019년 10월 26일 10:27
동포들은 물론 일본시민들도 절찬 금강산가극단 2019 안삼블공연 《아리랑의 봄》 하반기순회공연이 4일부터 개시되였다. 민족의 우아한 예술로 황홀한 한때를 보내려고 동포들은 물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