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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3년을 정리, 분석하고 조미관계개선의 미래를 전망하다 1/정기열

“미국/세상의 다른 진보는 둘째치고 ‘남녘진보세력’만이라도 트럼프를 바로 보아야 한다” 들어가는 말 “조미관계개선”은 2019년 10월 하순 오늘도 세상의 주요 관심사다. 2011…

조선녀자축구팀,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제1위 쟁취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제1위를 쟁취하였다. 조선팀과 중국팀사이의 결승경기가 26일에 있었다. 경기에서는 조선팀이 중국팀을 2-1로 …

《미국의 시간끌기는 어리석은 만상》/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김영철위원장 담화

최근 미국이 우리의 인내심과 아량을 오판하면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유엔총회 제74차회의 1위원회회의에서 미국대표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따뜻한 밥, 힘의 원천/《가극단, 학교, 동포사회 지키는 사업은 하나》

무대에서 절찬을 받는 가극단 단원들이 반대로 절찬을 보내는 뒤무대가 있다. 그것은 녀성동맹원들이 장만하는 식사이다. 식사는 먼거리이동을 단행하는 단원들의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학생들을 위한 《특별지도》/무대와 다른 표정과 인물상에 매혹

공연에 앞서 오까야마초중 학생들을 위한 가극단 배우들의 《특별지도》가 있었다. 공연준비를 한창 다그치는 귀중한 시간에 가극단 배우들이 작년에 창설된 초급부 민족관현악부 소조원들에게…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곱게 피여난 《우정》/체육과 예술,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넘어

동포들, 일본시민들과 함께 가극단공연의 개최를 목이 빠지게 기다린것이 박개인청년과 올해 가극단에 입단한 문룡대, 송세향단원들이다. 그들은 올해 오사까조고를 졸업한 동창생들이다.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동포사회를 활성화하고 학교를 지원

금강산가극단 구라시끼공연이 21일 성공리에 진행되였다. 이곳에서의 가극단공연은 동포사회를 활성화하고 학교를 지원하는 중요한 년중행사의 하나로 정착되고있으며 현재는 조일친선을 도모하…

금강산가극단 2019 안삼블공연 《아리랑의 봄》/하반기순회공연이 시작, 각지에서 성공리에 진행

동포들은 물론 일본시민들도 절찬 금강산가극단 2019 안삼블공연 《아리랑의 봄》 하반기순회공연이 4일부터 개시되였다. 민족의 우아한 예술로 황홀한 한때를 보내려고 동포들은 물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