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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국산화된 소비품을 더 많이, 더 질높게/경공업성 신재명국장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높이 받들고 경공업부문에서 국산화열풍이 세차게 불고있다. 경공업성 신재명국장을 만나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

애국충정의 본태를 계속 빛내여나가자/총련본부위원장, 지부위원장, 주요중앙단체책임자 합동회의

총련본부위원장, 지부위원장, 주요중앙단체책임자 합동회의가 1월 27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각 부의장들과 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각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

【인터뷰】경제의 자립성강화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화학공업성 김승원부상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에 화학공업부문의 역할이 중요하게 강조되고있다. 김승원 화학공업성 부상(52살)을 만나 올해의 목표와 그 실현전망에 대해 들었…

계속 싸워나갈 결의 새로이/무상화 요구하는 문과성앞《금요행동》

《오사까보조금재판》판결에 비난의 목소리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적용을 요구하는 올해 첫 《금요행동》이 27일 문과성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동포, 일본사…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 (3)/조희승

오늘도 살아있는 번벌 시바 료따로(司馬遼太郞)의 《언덕우의 구름》(坂の上の雲)을 읽고 보면  《과연 〈명치유신〉으로 번벌정치가 심했구나.》하는 느낌이 든다.

부당판결에 굴함없이 단결하여 싸워나가자/오사까보조금재판, 조선학원측의 요구 기각,

학교법인 오사까조선학원이 원고가 되여 오사까부와 오사까시에 보조금을 급부할것을 요구한 재판과 관련하여 1월 26일, 오사까지방재판소는 원고의 요구를 기각하는 부당한 판결을 내렸다.…

총련도꾜 아라까와지부 새해모임/180여명의 참가자들로 성황

새 세대를 망라하여 약동하는 분회를 총련도꾜 아라까와지부 새해모임이 1월 22일 도꾜제1초중 강당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100명 참가하여 성대히/후꾸오까동포새해모임

총련후꾸오까 후꾸오까지부 동포새해모임이 1월 19일 후꾸오까시내 시설에서 관하 단체, 기관 일군들과 교원, 동포들 약 100명이 참가하여 성대히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총련 후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