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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무상화재판〉차별 묵인하는 부당판결/1심에 이어 패소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졸업생 61명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하는 국가배상청구소송의 항소심판결이 10월 30일 도꾜고…

축구를 통해 친선교류, 日本体育大学이 4번째 조선원정

【평양발 강이룩기자】日本体育大学의 松浪健四郎리사장, 具志堅幸司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남녀축구부 학생들 43명으로 구성된 日本体育大学대표단(단장=松浪健四郎리사장)이 10월 23일부…

【투고】《우리 민족포럼 2018 in 효고》를 보고/오형진 

2018년 9월 24일 神戸文化홀에서 총련중앙 허종만의장과 각급 기관 일군들, 각계층 동포들 4,000여명(오전, 오후)의 참가하에 《우리 민족포럼 2018 in 효고》가 성황리에…

따뜻한 정 흘러넘치는 동네로/총련야마나시 쥬오지부 고후분회 재건

《야마나시(山梨)에는 일본사회의 차별과 멸시를에 시달리며 총련조직과 떨어져 살아온 동포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5천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륭성번영의 새 전기가 펼쳐지는 력사적단계…

인재육성에 다 바친 고귀한 한생/조선대학교 전 학장 고 장병태동지의 추도식 거행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조선대학교 전 학장 고 장병태동지의 추도식》이 19일 조선대학교 강당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추도식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유가족들, 부의장을 비롯한 총련…

전문가들, 제2차 조미수뇌회담 앞두고 미국의 새로운 접근법을 요구

《비핵화를 바란다면 강권의 방법을 버리라》 싱가포르에서 조미수뇌회담이 열리고 《새로운 조미관계의 수립》, 《조선반도에서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의 구축》을 확약한 공동성명이 발…

〈동서남북 우리 소조 8〉조청 효고현본부 보자기교실

민족의 전통과 넋을 이어 효고에는 매달 제3주 금요일 저녁에 웃음꽃이 만발하는 녀성들의 화원이 열린다. 조청 효고현본부의 보자기교실이 그곳이다. 현재 여기에는 15명의 조청원들이 …

〈력사의 증인을 찾아서/공화국이 걸어온 70년의 로정 6〉사회주의대건설의 일대 번영기

80년대속도창조의 열풍속에 천지개벽된 평양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을 함께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1980년 10월 10〜14일) 에서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회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