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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오사까, 녀자 조대가 우승/오사까에서 롱구선수권대회

제42차 재일본조선인롱구선수권대회가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오사까의 히가시오사까아리나에서 진행되였다. 9팀(도꾜, 가나가와, 사이다마, 아이찌, 교또, 오사까, 효고, 후꾸오까,…

오사까에서 제39차 《꼬마축구》대회/11월 17~19일, 계 53팀 출전

《제39차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중앙축구대회》(《꼬마축구》대회, 주최=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11월 17일부터 19일에 걸쳐 오사까부 사까이시에서 개최된다. 대회에서는 본선부문(6, …

오사까남자, 효고녀자가 우승/도꾜에서 제46차 배구선수권대회

제46차 재일본조선인배구선수권대회가 10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조일연위원장, 체련 정지해부회장, 도꾜체협 김윤식회장, 재일…

도꾜조고 권투부의 강화발전을 다짐/리성수 이전 감독 추도페스티벌

도꾜조고 권투부 리성수 이전 감독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권투페스티벌이 15일 도꾜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력대감독들과 졸업생들, 제자들, 조고생, 일본인관계자 등 권투애호가…

【동영상】우리가 체험한 조국/제2차 재일조선학생소년롱구단 조국방문

득점묘기를 가진 재능있는 공격수/김유성 4.25체육단 남자축구선수

조선축구계에 득점묘기를 가진 재능있는 공격수가 등장하여 화제를 모으고있다. 상대팀의 방어진에 《위협적인 인물》로 간주되고있는 그 주인공은 4.25체육단의 남자축구선수인 김유성이다.…

두번째로 실시된 우리 학교 초급부 롱구소조원들의 조국원정

2,000명 환호성속의 열전, 《평생 잊지 못할 체험》 【평양발 김지영기자】우리 학교 초급부 롱구소조원들의 조국원정이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되였다. 9월 28일부터 10월 5일…

같은 또래 소조원들과 함께 기술을 련마/재일조선학생소년롱구방문단이 조국을 방문

【평양발 김지영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롱구방문단이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여 현지의 롱구소조원들과 공동훈련 및 경기를 진행하였다. 우리 학교 초급부 롱구소조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