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오사까, 녀자 조대가 우승/오사까에서 롱구선수권대회


제42차 재일본조선인롱구선수권대회가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오사까의 히가시오사까아리나에서 진행되였다.

녀자부문 조대와 오사까의 경기(흰색이 오사까)

9팀(도꾜, 가나가와, 사이다마, 아이찌, 교또, 오사까, 효고, 후꾸오까, 조선대학교)이 참가한 남자부문에서는 오사까가 2년련속 7번째로, 6팀(도꾜, 아이찌, 교또, 오사까, 효고, 조선대학교)이 참가한 녀자부문에서는 조선대학교가 25년만 3번째로 우승하였다.

남자부문에서 우승한 오사까의 김귀웅선수(36살)는 《개최지는 오사까이고 강훈감독이 올해 퇴임하시기에 꼭 우승하겠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림하였다. 앞으로 3년, 4년련속으로 우승할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결심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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