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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차 런던올림픽경기대회 개막

대형 공화국기 들고 입장 제30차 런던올림픽경기대회가 27일 현지에서 개막되였다.

〈런던파라림픽〉조선, 장애자올림픽에 첫 참가

선수단 파견, 수영종목에 출전도 【평양발 리상영기자】조선이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장애자올림픽(파라림픽)에 대회력사상 처음으로 출전하게 된다.

〈런던올림픽〉조선대표선수단 평양출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영국의 런던에서 진행되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김병식 체육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대표선수단이 17일 평양을 출발…

올림픽선수단을 위한 환송모임

재1위원장의 선물전달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조선선수단 성원들에 대한 환송모임이 12일 진행되였다.체육부문 관계자들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감독들과 자리를 같이하고 이들을 고무격려…

〈런던올림픽〉남자탁구 장성만선수, 《단체전, 단결의 힘 과시하겠다》

탁구의 장성만선수(27살, 4.25체육단)는 지난 4월 중국 샹강에서 진행된 아시아지역 자격획득경기에서 여러 나라의 강적들을 물리치고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였다. 14개 나라의 탁구…

〈런던올림픽〉녀자마라손 김금옥선수, 《정성옥의 정신세계 따라 배워》

김금옥선수(26살, 공훈체육인)는 런던올림픽 녀자마라손경기에 참가하는 3명의 조선국가대표선수들중의 1명이다. 이번이 두번째 올림픽 출전으로 된다. 처음으로 참가한 2008년 베이징…

〈런던올림픽〉남자마라손 박성철선수, 《맹훈련의 성과 과시하겠다》

박성철선수(28살)는 올림픽경기대회출전이 두번째이다. 2008년의 베이징올림픽에서는 42위의 성적을 남겼다.

〈런던올림픽〉녀자마라손 김미경선수 / 올해 만경대상에서 우승한 실력자

올림픽에 처음으로 출전하게 된 마라손의 김미경선수(21살)는 지난 4월에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진행된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에서 1등을 하여 체육관계자들과 애호가들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