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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차 런던올림픽경기대회 개막

대형 공화국기 들고 입장

제30차 런던올림픽경기대회가 27일 현지에서 개막되였다.

런던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는 조선선수단(조선중앙통신)

런던동부에 위치하는 올림픽경기장에서 진행된 개막식에서 조선선수단은 대형의 공화국기를 들고 입장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선수단은 남자마라손경기대표인 박성철선수를 기수로 53번째로 경기장에 입장하였다.

조선은 이번 대회에 탁구, 레스링, 유술 등 11종목에 5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녀자축구의 조별련맹전 첫 경기(25일)에서 조선팀은 콜롬비아팀을 2 대 0으로 이겼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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