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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해바라기컵〉군마녀자, 1승을 목표로 끝까지 분투

작년 다른 학교와 합동팀을 무어 출전한 군마녀자팀은 올해는 단독팀으로 출전하였다. 동교 고학년 녀학생들은 모두 합쳐도 5명이다. 선수들은 교대를 못하는 속에서 매 경기마다 4쿼터 …

〈제11차 해바라기컵〉도꾜제3남자, 첫 출전

도꾜제3남자팀 선수들은 새로운 롱구신발을 신고 힘차게 코트를 달리고있었다. 동교 남자롱구소조는 올해 4월에 결성되였다. 롱구를 시작한지 3개월, 공식대회에 출전하는것은 이번이 처음…

〈제11차 해바라기컵〉남자 니시도꾜제2가 2련패, 녀자 도꾜제1이 3년만에 우승

꾸준한 노력이 착실한 성과 낳아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중앙롱구대회《제11차 해바라기컵》(1일~3일, 조선문화회관)에서는 올해도 각 팀들이 평상시 련마해온 기술기량을 백방으로 발휘하였다…

〈인터하이 권투〉오사까조고 리건태선수가 5관 달성

오사까조고 학교별성적 2위 오사까조선고급학교 권투부 리건태선수(고3)가 《전국고등학교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 권투경기(8월 2~7일, 사가) 라이트급에서 작년에 이어 우승을 쟁취함…

태권도 세계선수권, 조선이 우승/남단체맞서기도 10년만에

지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벌가리아의 쏘피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은 나라별종합순위에서 1위를 쟁취하였다. 그리고 남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 10년만의 우…

3번째의 기술상 수여/평양시태권도선수단 리향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15-21)에서 리향선수(24살, 공훈체육인)는 개인맞서기경기와 개인특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고 개인기술상을 받았다.

6련승 기록한 탁구명문교/전국대회에서 우승한 평양강안소학교

평양강안소학교(선교구역)는 소학교부문 녀자탁구종목에서 다년간 국내패권을 쥐고있는 탁구명문교이다. 이곳 소학교는 이번에 진행된 제7차 전국소학교체육학급체육경기대회(7.10~19) 녀…

역전승으로 우승에 기여/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황성민

황성민선수(황해북도태권도건수단)는 벌가리아 쏘피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15-21)에서 개인기술상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