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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해바라기컵〉도꾜제3남자, 첫 출전

도꾜제3남자팀 선수들은 새로운 롱구신발을 신고 힘차게 코트를 달리고있었다. 동교 남자롱구소조는 올해 4월에 결성되였다. 롱구를 시작한지 3개월, 공식대회에 출전하는것은 이번이 처음…

태권도 세계선수권, 조선이 우승/남단체맞서기도 10년만에

지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벌가리아의 쏘피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은 나라별종합순위에서 1위를 쟁취하였다. 그리고 남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 10년만의 우…

3번째의 기술상 수여/평양시태권도선수단 리향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15-21)에서 리향선수(24살, 공훈체육인)는 개인맞서기경기와 개인특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고 개인기술상을 받았다.

6련승 기록한 탁구명문교/전국대회에서 우승한 평양강안소학교

평양강안소학교(선교구역)는 소학교부문 녀자탁구종목에서 다년간 국내패권을 쥐고있는 탁구명문교이다. 이곳 소학교는 이번에 진행된 제7차 전국소학교체육학급체육경기대회(7.10~19) 녀…

역전승으로 우승에 기여/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황성민

황성민선수(황해북도태권도건수단)는 벌가리아 쏘피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15-21)에서 개인기술상을 수여받았다.

조선사람체질에 맞는 전술로 승리/감독이 말하는 남자단체맞서기 우승의 비결

조선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 우승하였다. 공훈체육인 김성국감독(36살)은 조선이 이 경기에서 10년만에 우승을 쟁취하게 된 비결이 …

김정은원수님께서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의 활쏘기경기를 보시였다

3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의 활쏘기경기를 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녀자단체경기, 혼성단체경기, 녀자개인경기로…

금메달의 리면에 과학정보사업/평양체육단, 전문기구의 효과적인 활용

평양체육단이 체육의 과학화, 정보화실현에 주력하여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있다. 체육과학정보사업에서 전국적인 본보기단위로 일러지는 이곳 체육단은 올해 들어와서만도 력기, 레스링,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