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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해바라기컵〉롱구협회, 경기인구증가를 위한 사업전개

민족교육 지키는 하나의 돌파구로 재일본조선인롱구협회에서는 최근 몇해동안 재일조선학생초급부롱구련맹과 각 지방의 롱구단의 련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선수들이 롱구를 통해 앞으로 동포사…

〈제11차 해바라기컵〉남자 니시도꾜제2가 2련패, 녀자 도꾜제1이 3년만에 우승

꾸준한 노력이 착실한 성과 낳아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중앙롱구대회《제11차 해바라기컵》(1일~3일, 조선문화회관)에서는 올해도 각 팀들이 평상시 련마해온 기술기량을 백방으로 발휘하였다…

〈인터하이 권투〉오사까조고 리건태선수가 5관 달성

오사까조고 학교별성적 2위 오사까조선고급학교 권투부 리건태선수(고3)가 《전국고등학교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 권투경기(8월 2~7일, 사가) 라이트급에서 작년에 이어 우승을 쟁취함…

태권도 세계선수권, 조선이 우승/남단체맞서기도 10년만에

지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벌가리아의 쏘피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은 나라별종합순위에서 1위를 쟁취하였다. 그리고 남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 10년만의 우…

3번째의 기술상 수여/평양시태권도선수단 리향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15-21)에서 리향선수(24살, 공훈체육인)는 개인맞서기경기와 개인특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고 개인기술상을 받았다.

6련승 기록한 탁구명문교/전국대회에서 우승한 평양강안소학교

평양강안소학교(선교구역)는 소학교부문 녀자탁구종목에서 다년간 국내패권을 쥐고있는 탁구명문교이다. 이곳 소학교는 이번에 진행된 제7차 전국소학교체육학급체육경기대회(7.10~19) 녀…

역전승으로 우승에 기여/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황성민

황성민선수(황해북도태권도건수단)는 벌가리아 쏘피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15-21)에서 개인기술상을 수여받았다.

조선사람체질에 맞는 전술로 승리/감독이 말하는 남자단체맞서기 우승의 비결

조선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 우승하였다. 공훈체육인 김성국감독(36살)은 조선이 이 경기에서 10년만에 우승을 쟁취하게 된 비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