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교또제1습격사건재판, 승소 확정/이전 교또제1초급학교에 대한 《在特会》란동사건재판

최고재판소, 《재특회》의 항소를 기각 교또조선제1초급학교(당시)주변에서 민족차별적인 선전활동을 벌려 수업을 방해한 《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의 회(재특회)》와 그 성원들을 대…

노래도 부르며 결심 새로이/니이가따동포 경로모임

총련 니이가따현본부가 주최하는 《니이가따동포경로모임》이 9월25일 니이가따현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14명의 동포고령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총련본부 리주현위원장이 니…

학생, 원아모습에 새 힘 얻어/나가노동포 경로모임

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나가노동포 경로모임》이 9월 13일 나가노초중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현하 고문들과 동포고령자들 36명을 비롯하여 일군들과 동포들, 나가노초중 …

조청이 나서 동포들에게 기쁨을, 군마 세이모 《경로의 날》

조청군마 세이모지부가 주최하는 동포경로의 날이 9월 28일 신마찌분회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지부관하 18명의 동포고령자들과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세이모지부동포들이…

앞으로도 헌신분투할 결의 피력, 교또에서 로간부 및 고문들의 모임

총련 교또부본부 로간부 및 고문들의 모임이 9월 18일 교또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본부고문 및 지역에서 오래동안 애국활동을 해온 고문들과 일군들 56명이 참가하였다. 1부…

니시도꾜본부주최 동포경로모임

《오래간만에 친구 만나 기쁘다》 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니시도꾜본부 경로모임이 9월 25일 니시도꾜제1초중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해마다 지부별로 진행되여온 경로모임을 처음으로…

손자와 함께 화목한 하루, 오까야마동포 경로모임

《오까야마동포 경로모임-〈아리랑〉》이 13일 오까야마초중의 주최로 동교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현내는 물론 규슈지방과 상잉지방에서도 손자들을 보러 달려온 43명의 동포고령자…

오사까인권협회 제4차 총회 진행

20대, 30대 리사들을 새로 등용 오사까인권협회 제4차 총회가 6일 오사까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는 총련 오사까부본부 김룡원권리복지부장,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김봉길회장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