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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스피치규제를 위한 각지 활동

일본에서 처음으로 헤이트스피치에 대한 벌금을 부과하는 인권조례를 제정(2019년 12월 16일)한 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에서 조례제정 3돐에 즈음하여 시민단체 《헤이트스피치를 용납하…

일본관료의 차별발언

재일조선인 등 일본의 사회적소수자들을 겨냥한 정치가, 관료들의 차별발언에 문제시되고있다. 그 계기가 된것은 올해 8월에 総務省大臣政務官으로 취임한 杉田水脈씨의 과거 발언에 대해 1…

가해력사 다룬 예술제 관련소송, 名古屋市의 주장을 전면기각

2019년 8월 1일부터 약 2개월에 걸쳐 愛知県에서 개최된 국제예술제《아이찌 트리엔나레 2019》의 실행위원회 (회장 大村秀章・愛知県知事)가 名古屋市에 대해 미지불의 부담금을 지…

沖縄県, 차별규제조례 골자를 발표

5일, 沖縄県은 현내 헤이트스피치를 규제하는 《沖縄県차별없는 인권존중사회 만들기 조례(가칭)》의 골자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県民들의 의견을 모집하기 시작하였다. (기간은 래년 1월…

모든 외국인들의 존엄과 권리를/난민, 이민지원행사

1, 200여명이 모여 일본에 사는 난민, 이민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행사 《난민, 이민 페스티벌》(주최=《난민, 이민페스실행위원회》, 《재일쿠르드인과 함께》)이 11월 23일 川口…

인권상황의 심각성을 재확인/일본에 대한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의 권고 

3일에 채택된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의 총괄소견에서는 일본의 인권문제에 대한 다양한 권고가 나왔다. 재일조선인과 관련해서는 조선학교차별과 헤이트스피치 및 헤이트크라임문제의 시정을 촉…

부당한 검찰조사, 과거 1년간에 6건

특정한 속성을 리유로 진행된 부당한 職務質問이 과거 1년간 4도부현에서 적어도 6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일본 경찰청이 조사하여 16일에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올해 3월 …

《일그러진 증오심》이 동기

大阪府茨木市의 코리아국제학원에 침입, 방화하여 建造物損壊 등의 혐의로 체포된 太刀川誠피고인(30, 무직)의 論告求刑公判이 17일 오사까지방재판소에서 진행되였다. 검찰측은 피고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