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소설 《철의 력사》 13/변희근
2023년 01월 16일 09:00
(13) 《만나뵈우다마다 아마 내가 우리 공장에선 제일 선참으루 장군님을 만나뵈였을걸세. 허 그런데 그만…》

단편소설 《철의 력사》 10/변희근
2023년 01월 10일 09:00
(10) 《말씀을 듣구 보니 참 그렇수다. 우리야 그저 로벽이나 쌓을줄 알았지 그런 힘든 세상속내야 알아야지요.》

단편소설 《철의 력사》 9/변희근
2023년 01월 07일 09:00
(9) 《하두 궁금해서 그러지요. 김일성장군님께서 정사를 보시는 나라가 서야 우리처럼 가난한 로동자들두 기를 펴구 사는 세상이 될테인데. 그러니 우리야 김일성장군님을 …

단편소설 《철의 력사》 8/변희근
2023년 01월 05일 09:00
(8) (김일성장군님께서 우리 제강소에도 오셨으면 얼마나 좋으랴! 하지만 정사가 바쁘실텐데 언제 여기까지 오실 사이가 있으실라구…)

단편소설 《철의 력사》 7/변희근
2023년 01월 03일 09:00
(7) 병두의 이 말에는 응칠이도 말문이 막혀버렸다.

단편소설 《철의 력사》 6/변희근
2022년 12월 31일 09:00
(6) 《네, 그렇습니다.》

단편소설 《철의 력사》 5/변희근
2022년 12월 29일 09:00
(5) 그제야 응칠은 자기가 아직 어깨에 배낭을 멘채 수상동지앞에 서있다는것을 깨달았다.

단편소설 《철의 력사》 4/변희근
2022년 12월 27일 09:00
(4) 그런데 수수한 옷차림을 한분이 안개속에서 드러나보이자 응칠은 전기에나닿은 사람같이 걸음을 멈추고 못박힌듯 그 자리에 굳어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