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형창조의 불길》문예동 히로시마지부
2023년 05월 25일 08:04
민족문화활동의 폭을 넓혀 동맹원수 배가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기간 민족성고수를 전형창조의 주제를 정하고 운동을 벌린 문예동 히로시마지부는 동포들이 우리 민족문화를 접…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20/리상현
2023년 05월 21일 09:00
멀리서 살얼음을 조심성없이 버석버석 밟으며 내려가는 발자국소리가 들렸다. 만기로인은 등골이 선뜩했다.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9/리상현
2023년 05월 19일 09:00
만기로인은 허진풍의 뒤를 따랐다. 고분이는 숨차하며 마을로 내려갔다.

《전형창조의 불길》【대담】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동포제일주의 구현을
2023년 05월 18일 06:14
생활상담쎈터운영의 경험과 과제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기간 총련지부들에서는 동포생활상담쎈터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해나가고있다. 현재까지 축적한 경험과 향후 …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8/리상현
2023년 05월 17일 09:00
《쌀은 어떻게 되였어?》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7/리상현
2023년 05월 15일 09:00
만기로인은 밤사이에 말투까지 변한 허진풍의 꼴을 쳐다보면서 발길을 돌려 한중터쪽으로 올라갔다. 그곳 칠성바위아래에다 쌀로 열다섯가마니를 묻어놓은것을 살펴보기 위하여서였다. 역시 그…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6/리상현
2023년 05월 12일 09:00
만기로인은 대답이 없었다. 다만 고분이의 그 충직한 량심만이 그의 가슴을파고들어 더욱 기뻤다.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5/리상현
2023년 05월 10일 09:00
만기로인은 자기의 며느리와 같은 녀자가 그놈들에게 끌려가는것을 볼 때 자기의 몸이 떨리는것을 진정하기 어려웠다. 다만 자기의 앞에 맡겨진 이 임무를 충실히 실행하는 길만이 저 개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