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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창조의 불길》문예동 히로시마지부

민족문화활동의 폭을 넓혀 동맹원수 배가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기간 민족성고수를 전형창조의 주제를 정하고 운동을 벌린 문예동 히로시마지부는 동포들이 우리 민족문화를 접…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20/리상현

멀리서 살얼음을 조심성없이 버석버석 밟으며 내려가는 발자국소리가 들렸다. 만기로인은 등골이 선뜩했다.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9/리상현

만기로인은 허진풍의 뒤를 따랐다. 고분이는 숨차하며 마을로 내려갔다.

《전형창조의 불길》【대담】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동포제일주의 구현을

생활상담쎈터운영의 경험과 과제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기간 총련지부들에서는 동포생활상담쎈터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해나가고있다. 현재까지 축적한 경험과 향후 …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8/리상현

《쌀은 어떻게 되였어?》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7/리상현

만기로인은 밤사이에 말투까지 변한 허진풍의 꼴을 쳐다보면서 발길을 돌려 한중터쪽으로 올라갔다. 그곳 칠성바위아래에다 쌀로 열다섯가마니를 묻어놓은것을 살펴보기 위하여서였다. 역시 그…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6/리상현

만기로인은 대답이 없었다. 다만 고분이의 그 충직한 량심만이 그의 가슴을파고들어 더욱 기뻤다.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15/리상현

만기로인은 자기의 며느리와 같은 녀자가 그놈들에게 끌려가는것을 볼 때 자기의 몸이 떨리는것을 진정하기 어려웠다. 다만 자기의 앞에 맡겨진 이 임무를 충실히 실행하는 길만이 저 개무…